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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은 먼저,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전인적 세계시민교육, 지향점과 실행방향’이라는 주제로 Edward Purnell 김영길 GRACE 스쿨원장의 기조강연이 진행됐다.
경북경제진흥원 전창록 원장을 초청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융합과 공유가 만들어내는 기하급수적 변화가 일상인 4차 산업혁명시대의 지방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시군 우수사례에서는 도시청년들이 지역에서 청춘과 열정으로 배우고, 만나고, 소통하는 지역정착 인구활력 프로그램인 군위의‘잘-살아볼클라쓰’를 공유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소방 활동 방해사건은 총 17건이며, 올해 발생한 9건 중 7건의 사건을 송치했고 2건은 소방 특사경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1431명의 고용창출을 비롯해 기업지원 150개사, 환경개선 43개사, 창업지원 27개사, 직업훈련 270명, 고용서비스 1470명 등의 사업추진 성과가 보고됐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올겨울 추위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더 추울 전망으로 고품질 마늘·양파 생산을 위해서는 각 시기별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
경북도는 2022년 비점오염 저감 사업으로 장치(여과)형 시설, 인공습지, 수로정비 등에 113억원(국비59억, 도비9억, 시군21억, 기금24억)과 비점오염저감사업(거버넌스)으로 안동에 3억원을 투입해 물꼬관리, 완효성 비료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미술협회 포항지부 사무국 등 5명의 외부 위원이 심사한 후 이날 발표내용에 따르면, 러시아 이르쿠츠크주 중학생 슈시나 예바 양의 ‘몽골 어딘가에서’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또 중국 내몽고자치구 투머터 고등학교 우쟈민 양의 ‘사자춤’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그간 상주 사벌국면은 가장 가까운 소방기관과 9Km 이상 떨어져 있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이번 의용소방대 발대로 지역 주민들이 좀 더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게 돼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경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도청에서 경북경찰청, 포항의료원 3개 기관이 참석해‘경북 동부권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설치’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7회째인 이번 대회는 국리민복(國利民福)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나눔을 통한 봉사활동, 미래세대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가발전과 새바람 행복경북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국민운동단체가 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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