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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7일 낙동강(고령)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올해 동절기 처음으로 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가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경북도는 검출지점 10km이내를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설정해 21일간 이동제한 조치하고 일제검사를 추진한다. 또 대구․경북 철새도래지(8개소)를‘특별 관리지역’으로 권역화해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경북도가 14일 도청에서 ‘산업안전 24시, 행복경북 24시’를 슬로건으로 ‘경상북도 중대재해 안전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중대재해 발생에 대한 형사책임을 강화하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내년 1월 27일 부터 시행된다.
1958년 설립된 화성산업은 울릉도 일주도로 개설 및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조성과 아파트 브랜드인 화성파크드림으로 잘 알려진 지역대표 건설회사이다. 또 2018년부터 중소기업 지원에 30억원, 2019년과 올해 농어업발전에 각 5억원을 포함해 최근 40억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민과의 동반성장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 11월 기준 경북 7대 과수 통합마케팅 판매액은 6582억원으로 처음 사업을 시작한 2014년 1324억원 대비 약 4.9배 증가해 연평균 71%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7대 과수는 사과, 포도, 복숭아, 자두, 떫은감, 배, 체리이다.
경상북도는 14일 도청에서 지역의 우수기업을 홍보하고 기업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경북 기업홍보용 미디어월(이하 미디어월)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디어월은 가로 11.0m 세로 2.5m의 대형 LED스크린으로 제작됐으며, 관람객과 소통하기 위해 키오스크를 활용하도록 구성됐다. 향후 미래산업 선도혁신성장 기업 등 테마별 영상을 지속해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14일 도청에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지역 유망 벤처·스타트업 10개 업체를 2021년도‘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으로 선정·표창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은 코로나19에도 최근 2년간 당기 순이익이 발생하고 매출액이 5%이상 성장한 기업으로 기술개발실적 및 수출액 등 기업성장성이 우수한 업체가 대상이다.
피엔티는 롤투롤(Roll To Roll) 컨버팅 기계 전문 기업으로, 2003년 설립 이후 코스닥 상장(‵12년), 수출 1억불탑 수상(‵18년)했다.롤투롤(Roll To Roll)은 휘는 플라스틱이나 금속박 등 얇은 소재로 감긴 회전 롤 위에서 전자기기를 제조하는 방식이다. 또 올해 초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된 기업이다.
정부포상인 국민포장에는 홍순용 경북도협의회 부회장, 대통령 표창은 상주협의회 김옥련씨, 김천협의회 이숙희씨, 국무총리 표창은 성주협의회 박인옥씨, 안동협의회 권광령씨가 수상했으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은 20명, 도지사 표창 27명이 수상했고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포상으로 바르게살기 금장 24명, 중앙협의회장 표창 50명, 도협의회장 표창 2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북프라이드 기업에 무림지앤아이, 서원테크, 코리아식품, 푸드팩토리, 안동제비원전통식품, 삼양연마공업, 순수코리아 등 7개사가 신규로 지정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대한민국명장들과 함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올해 최고장인으로 도자기 직종 김외준, 기계정비 직종 신재석, 건축목공시공 직종 김진식과 김경천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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