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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향토 음식문화를 접목한 농가 맛집 특화밥상 드시러 경북으로 오세요" 경북도농업기술원 20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농가맛집 특화밥상 프로젝트’품평회를 열고 지역의 다양한 특산물을 활용해 1시군 1특화밥상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맛집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북형 민생기살리기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진흥원은 지난 10년사 역사를 되돌아 본 후‘경북에서 찾고, 세계에서 펼치자’라는 슬로건을 걸고‘콘텐츠산업 진흥, 미래 융합성장 선도기관’이라는 비전과 함께 경북 특화 콘텐츠산업 생태계 혁신 , 콘텐츠 진흥체계 고도화, 사회적 책임경영 체계 확립 등 3대 전략목표를 새롭게 설정했다.
온라인 참여 토크 및 실시간 퀴즈 이벤트를 통해 우수체험 가족을 선정하고, 온라인 접속을 하는 아빠들에게 기프트콘을 증정하는 등 행사 내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겨울철 탄소중립 생활실천 수칙과 탄소포인트제도 가입을 홍보했으며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맨발의 사나이’로 유명한 조승환씨의 ‘맨발로 얼음 위 오래 서 있기’ 세계신기록 도전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도내 3508개 전문건설사업자를 회원사로 둔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는 지난해 코로나19 극복 성금 4000만원, 사랑의 열매 성금 1883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대상을 수상한 경주시는 결혼부터 임신·출산·육아·교육·건강까지 책임지는‘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아이행복 원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소득 및 나이제한 없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자를 확대했고, 24시간 영유아 응급진료센터 삐뽀삐뽀 119를 운영하는 등 수요자 중심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주 최진립 신도비, 경주 최진립 정려비, 상주 전식종가 소장 고문서, 상주 전식초상 일괄, 상주 전식조복 및 공예품 일괄, 청도 장연사 목조보살좌상 및 복장유물, 몽산화상 육도보설 등 유형문화재 7건과 상주 청죽 성람 묘갈, 고령 지산리 석조여래좌상 등 문화재자료 2건을 지정했다.
올해 주요 추진성과는 청년일자리 분야에서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945명, 청년기업․창업기업 일자리 사업 345명, 청년예비창업가 육성 150명,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129명 등 총 8748명에 대해 취․창업을 지원했다.
반변천 중류권역 11개 하천 건은 11개 하천 중 9개 하천이 금회 하천기본계획을 최초로 수립하는 것으로, 북부 산간지역 하천의 특색에 맞게 구역지정 및 정비방향 마련이 필요하다는 조건이 제시됐으며 반변천 상류권역 14개 하천 건은 기존 제방의 홍수방어 능력에 대한 고려와 함께 유량-유사량 분석 등을 통해 안전한 지방하천 유지관리에 대한 대책마련 필요하다는 조건이 붙여졌다.
이번에 개발한 품종은 극대과종으로 매운맛 함량은 40.8mg%로 약간 매운맛을 가지고 당 함량은 17.1%이며, 건조 시 과피가 쭈글거리는 현상이 적어 건고추용으로서 우수한 품질 특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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