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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띄는 것은‘지방시대 선도’를 위한 대담한 제안이다. 경북도는 광역행정통합 지원과 함께 수도권 인구 분산에 대한 국가 계획을 요구하며 그 실행방안의 하나로 인구유동성 확장을 위해 마련한 두 지역살기 인프라 구축 및 제도개선과 한국형 클라인가르텐 조성을 요청했다.
지난 2019년부터 본격 추진된 이웃사촌 시범마을사업은 2018년 당시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지방소멸위험 1위 지역인 의성 안계면 일원에 예산 1220억원을 투입해 청년친화 환경과 일자리를 만들고 인구감소 대응거점을 형성하는 경북도와 의성군의 역점사업이다.
투자협약에 따라 올품은 2024년 5월까지 상주 초산동 기존 공장부지(7만4310㎡) 및 확장부지(9043㎡)에 총 2000억 원을 투자해 도계공장을 신축하고, 닭고기 가공설비를 확충할 계획이다. 최신설비 도입을 통한 품질향상 및 생산능력 확대, 고객의 니즈에 맞게 다양한 제품군 출시를 통한 신규시장 발굴을 통해 현재 3000억 원 대인 매출규모를 5000억 원 대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각종 인허가 용역 및 토목․건설사업 시행 시 관내업체를 우선 이용하고, 지역민을 중심으로 70명을 신규 채용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급식 중단으로 피해를 입어 친환경농산물 공급에 차질을 빚은 농가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시작됐다. 그간 판로 확대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 직거래 특판행사,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촉행사를 전개해 1747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기업부문 대상에는 포스코케미칼(포항), 우수상에는 티에스오토모티브(경주)와 피엔티(구미), 엘엠디지털(구미), 특별상에는 다원넥스트(김천)와 두일(안동), 거빈(청도)이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지역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대표 뿐만 아니라 기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근로자 대표에게도 감사패를 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경북도민행복대학(총장 이철우) 19개 시군캠퍼스 졸업생 및 관계자 등 백신접종을 완료한 290여명이 참석했다.
건축행정건실화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문경시를 대상으로, 최우수에는 구미시와 영양군을 선정했다. 대상을 수상한 문경시에는 포상금 200만원이 주어졌다.대상으로 선정된 문경시는 2021년 건축대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이전 건축대전과 차별화해 고교특별전 및 문경문화유산 전시 등을 진행했다.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사업을 보면, 도로분야에는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남북10축, 4215억원)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포항~영덕, 20억원) ▷포항~안동1-1 국도확장(554억원) ▷용상~교리2 국도대체우회도로(327억원) ▷단산~부석사간 국지도개량(165억원) ▷대창일반산업단지 진입로(20억원) 등이다
산림자원개발원은 2018년부터 계명대학교 식품가공학부, 경북대학교 수의과대와 공동연구를 추진해 산돌배 건강기능성 효능평가 및 고부가 제품개발로 현장실용화가 가능한 상업화 발판을 마련했다. 주요 성과로 산돌배 알코올성 위염·비만·지방간 개선 특허출원 3건으로 관련기술을 선점하고, 국제학술지 Antioxidants (IF 5.014)에 논문게재로 산돌배 위염 개선효과를 과학적으로 인정받았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7월 ‘2021년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에 ‘축분 기반 BIO-REFINERY산업 조성 사업’이 선정돼 국비 26.1억 원을 확보한데 이어 2번 연속 지역균형뉴딜 우수 사업에 선정됐다. 주민주도형 지역균형뉴딜 사업은 주민이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수행 과정에도 참여해 지역균형뉴딜에 대한 체감도를 높일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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