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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공무원에 미래에너지‘혁신원자력 연구단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크게 기여해 경북이 미래 원자력 시장을 선점할 발판을 마련한 원자력정책과 남동일 주무관을 선정했다.
연구 결과에 따라 화살나무 잎이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등재되면 대단위 재배단지를 조성해 기업과 원료공급 체결로 임업인의 지속가능한 소득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알츠하이머 개선 효능검정 및 임상시험 등 후속연구를 추진하고 식약처 기능성 원료등록, 임업인 참여 시범단지 조성 등 기술이전 상업화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에 설치한 영농형 태양광 재배시설은 농지 보존과 농산물 생산에 초점을 맞춰 구조물이 농사와 농기계 작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충분한 기둥 간격과 높이를 확보했고 차광률 30% 미만 기준을 준수해 설치했으며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내년부터 태양광 시스템과 ICT 스마트 영농기술을 접목해 약용작물의 안정생산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증산가천터널이 관통되면서 앞으로 터널 라이닝, 갱구설치, 전기, 소방, 통신, 방재시설, 도로안전시설 등도 빠른 시일 내에 시공을 마무리할 방침이며 동절기 교통두절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 개통이 가능 하도록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희용 영남대학교 부단장은 지역대학의 쇠퇴는 지역활력 저하와 청년층의 지역이탈로 이어지므로 지역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도시기반시설로서의 대학 캠퍼스 공간 확장, 대학시설의 개방·공유를 통한 지역 커뮤니티 거점으로 활용, 지역주민교육프로그램 및 지역상권살리기 프로젝트 등 협력 모델 발굴, 대학-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중장기적인 추진전략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번 지식연구회 및 워크숍은 경북도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 등의 연구기관이 협업해 물산업 기업들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 기술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전시작품은 경북도, 전남도 2021 관광사진공모전 수상작품 41점으로 경북도청 안민관 1층 로비에서 23일부터 30일까지, 전남도청 윤선도 홀에서는 31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전시되며 경북에서는 천혜의 자연과 문화유산, 축제, 생활상 등의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한 장의 사진으로 담아 경북의 멋과 아름다움을 살펴볼 수 있으며, 전남에서는 청정한 이미지를 듬뿍 담고 있는 숨겨진 관광지 사진들을 소개한다.
심사 결과 고령소방서 정성운 화재조사관이 발표한‘로맥스 전선의 화재 위험성에 관한 실험적 연구’과제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바이오황의 비료사용을 위한 바이오황 입제화 및 상용화, 바이오황과 무기항균제의 주요 작물 병 예방·방제효과를 구명해 작물생육에 효과적인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개발할 예정이다.
광역자치단체에서는 경북도가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칠곡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경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평가항목 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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