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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제의 핵심 내용은 레이져스캔 기반 3차원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골목상권 항공뷰, 상점뷰, 증강현실 포토존 등을 온라인상에 구현한다. 이를 통해 극사실적 공간체험, 라이브 콘텐츠와 쇼핑몰 연계 상품구매 서비스와 증강현실 포토존 발행 쿠폰의 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민생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제1차 민생살리기 긴급대책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벼랑 끝에 몰려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과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뒀다.
경북도는 지역의 재도약과 국가균형 발전 및 지역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철도SOC사업의 추진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광역철도 사업으로 대구경북선이 11월, 대구1호선 하양~영천(금호)연장이 12월에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며, 김천~구미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는 내년부터 기본계획수립을 시작으로 본격 착수된다. 경부선과 중앙선을 연결해 통합신공항 30분대 접근성을 확보하는 대구경북선(서대구~신공항~의성, 61.3㎞)은 지난 8월 광역철도 선도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에티오피아, 르완다, 카메룬,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아프리카‧아시아 12개국 출신으로 자국에서 공무원, NGO활동가, 교사 등 다양한 배경과 이력을 가진 20~40대로 글로벌 새마을지도자를 꿈꾸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 특별사면ㆍ복권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이 지사는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사면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지난 6월 민선7기 3주년 기자간담회 등 기회가 될 때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 두 분의 사면을 이야기했다”고 밝혔으며 “이제라도 박근혜 대통령께서 사면돼 다행이지만, 이명박 대통령 또한 조속히 사면돼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이 지사의 이 같은 즉각 입장 표명은 지난 국회의원시절 한 언론의 오보로 자신이 박 전 대통령 탄핵 당사자로 지목돼 해명에 곤혹을 치른 일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지역 667개 종합건설사업자를 회원사로 둔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는 지난해 코로나19 및 태풍 피해 극복 성금 2억 10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 2월에도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성금 1500만원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이웃돕기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도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복지지원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돼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번 기부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 단위 9개 보훈단체로 구성된 경북보훈단체협의회는 2016년도에 창립된 이후 매년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여 질 예정이다.
이날 사회복지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요양원에 마스크와 기저귀 등 위문품도 전달했으며 코로나19가 재확산 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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