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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 참여팀 모집 기간은 3일부터 28일까지이며,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법인 또는 단체로서 청년의 지역정착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선발된 청년공동체 팀에는 800만원 상당의 과업 수행비를 지원하며, 멘토 ‧ 전문가 자문, 청년공동체간 네트워크 형성, 온라인 활동 홍보도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SCI급 국제학술지에 3편의 논문을 수록하고 국내외 학술행사에도 18편의 연구 성과를 게제하고 발표하는 등 왕성한 학술활동을 수행했다.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합동으로 사과나무에 숨어 있는 과수화상병 세균의 월동처 조사를 강화할 방침이며 3월부터는 사과 전 재배면적에 대해 4회에 걸쳐 사전 약제방제를 실시하고, 과수화상병 발생 예측시스템 도입에 따른 개화기 적기방제로 방제효과를 극대화하고 과수화상병 백서를 제작해 사전 예찰, 예방방제기술, 대응전략 등에 대해서 적극 홍보하고 방제 매뉴얼을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호랑이 기상으로 당당한 경상북도’를 신년 화두로 제시하며, 전 공직자가 하나 돼 지난해 모두가 힘든 가운데 이룬 값진 성과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경북도의 변화와 도전의 한해가 되도록 한다는 복안이다.
영주 죽계천이 수질 및 수생태계 복원과 생태하천 모니터링 사후관리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시상금 300만원과 함께‘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죽계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장수교∼서천합류 3㎞구간에 대해 사업비 67억원(국비40억, 지방비27억)을 투입해 2018년 12월에 준공됐다.
이번 기금 확정으로 대구․경남․부산․울산 등 낙동강 하류지역의 맑은물 공급을 위한 수질개선사업은 물론 열악한 시군 재정을 보전해 낙동강수계 수질개선사업이 활발하게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으며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상류지역에 대한 오염원의 입지제한 등으로 직․간접적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688개 사업에 사업비 104억원을 투입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원은 2013년부터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과학체험교실, 자유학기제 과학 실험 수업 지원, 특성화고 이론과 실습 교육 및 진로 멘토링제 운영 등 다양한 과학교육 서포터즈 교육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있다.
잿빛곰팡이병과 흰가루병 예방을 위해서는 시설 내 과습이 되지 않도록 정기적인 환기를 해줘야 하며 주로 바람에 의해 포자가 전파되므로 병든 개체를 제거한 후 환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발병초기 등록된 살균제를 살포해야 하며 작용기작이 다른 약을 바꿔 가며 처리해야 하며 병든 잎, 줄기, 꽃 등은 바로 제거해 확산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내년에는 소방활동 빅데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예방시책 추진, 의용소방대 활용 지역 방재력 강화, 재난현장 신속 대응을 위한 여건 개선등을 중점 추진 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내년 신년화두로‘호랑이 기상으로 당당한 경상북도’를 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사중구생(死中求生)”을 외치며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미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올해의 기세를 몰아 내년에도 호랑이처럼 냉철한 판단과 용맹한 도전으로 경북의 대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고삐를 죄어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그간 경북도는 한자어로 된 사자성어를 신년화두로 제시 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한글유산의 본고장으로서 한글 기반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만큼 한글로 신년화두를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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