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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농어촌지역 마을하수도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국비 345억원을 최종 확보해 추진한다. 이는 올해 당초 정부예산안 270억원 보다 75억원(27.8%) 증액된 수치로, 당초예산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 예산이 확정되기까지 수시로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한 결과로 풀이된다.
화재 발생건수는 2020년 보다 14건, 재산피해는 97억여 원 감소한 반면 인명피해는 24명 증가했고 장소별 화재 발생은 주거시설, 쓰레기 및 야외, 공장‧축사 등 산업시설, 차량 순으로 나타났으며 단독주택은 주거시설 화재 건수의 71%를 차지했고, 사망자 또한 15명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특허기술을 이용해 마 젤리를 제조하면 탄력성이 증가하고 경도가 감소해 젤리의 물리적 특성을 변화시켜 기호도를 높이고, 생마를 그대로 사용해 건조분말에 비해 뮤신이 잘 유지되는 특징이 있다.
경북도는 이번 실적은 미국, 일본 등 전통적 수출시장에 대한 한계극복을 위해 시작한 수출다변화정책, 코로나 극복을 위한 비대면 농식품 수출 정책을 추진하고 신품종인 샤인머스캣과 알타킹의 수출확대를 위한 판촉활동을 펼친 결과라고 평가했으며 수출 다변화 정책에 핵심이었던 신남방국가로의 수출액은 2012년 말 2900만 불선이었으나, 지난해 말 9700만 불을 넘어 약 232% 성장해 1억불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날 이 본부장은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주요 시설물을 확인하고 소방시설 유지 관리 상태와 화재발생 위험요소에 점검하고, 공장 관계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과 안전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세계 3대(CES, MWC, IFA) 글로벌 IT 전시회 중 하나인 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주관해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전시회이다. 지난해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돼 오프라인으로는 2년 만에 열린다.
예찰은 경북도와 시군, 남부지방산림청과 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 산림사업엔지니어링 등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관련 기관‧단체의 담당자 50여 명이 합동으로 이뤄진다. 헬기는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와 시‧군에서 운영 중인 산불진화 임차헬기가 지원된다. 예찰은 경북 면적의 약 33%에 해당하는 62만ha에 대해 광범위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경북도체육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회원종목단체, 시군체육회, 실업팀 선수 등이 참여해 2020년 1억 2900만 원, 지난해 1200만 원의 성금을 전발한 바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경북도는 3일 도청 원당지 내 첨성대에서 시무식을 대신해 ‘2022 임인년 새 희망 다짐대회’를 열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행사는 도립국악단 대북공연, 임인년 범띠 직원소개, 도지사 및 도청 공무원노조위원장 신년인사, 새해맞이 화합주 저장, 새 희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힐링, 문화체험, 액티비티, 캠핑 등의 4대 콘텐츠를 선정해 이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펼쳐 갈 계획이며 경북이 가진 강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콘텐츠 발굴과 홍보마케팅, 더 많은 관광객이 즐기고 체험하는 관광 프로그램, 파격적이고 폭넓은 여행지원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의 관광객 유치를 달성한다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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