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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마련된 메이커 빌리지는 ▷Communication Zone ▷Creative Zone ▷Education Zone ▷Modeling&Analysis Zone 등 총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3D 프린트ㆍ스캐너 등을 이용해 제품 제작·분석 및 교육을 실시하고 메이커들 간의 소통공간을 지원한다.
노동조합은 지난 6일 실시한 임정규, 박소영 러닝메이트 후보에 대한 단독 출마 찬반투표에서 유권자 2042명 중 1429명(70%)이 투표에 참여해 1335표(93.4%)의 찬성표를 얻어 최종 당선됐다.임정규 위원장 당선자는 앞서 제9대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년간 노동조합을 이끌게 된다.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지난 7일 수련원 2원사에서 '수련생 100만명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이근필 퇴계 16대 종손, 김병일(도산서원 원장) 도산서원선비문화원 이사장, 김종길(학봉종손)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원장 등 70여명이 함께해 축하했다.
경북도 화재예방조례에는 산림인접지역 및 논과 밭 주변에서 화재로 오인할 만한 우려가 있는 불을 피우거나 연막소독을 실시하고자 하는 자는 그 행위를 하기 전에 관할구역 소방서장에게 신고하도록 명시돼 있으며 만일 신고하지 않아 소방자동차를 출동하게 한 자는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에 분양하는 재래종 고추 3품종은 매운맛과 단맛이 잘 조화된 ‘수비초’, 순한맛으로 과피가 두껍고 색깔이 좋은 ‘칠성초’, 매운맛이 강하고 수확시기가 빠른 ‘유월초’로 분양 신청은 유선으로만 가능하며, 판매금지 등 분양계약 준수를 전제로 1인당 총 200립의 종자를 분양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는 6일 오후 도청에서 프로젝트318(대표 신연주), 노바필름(대표 최원기), 봄내영화촬영소(대표 문루도)와‘경북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 제작사들은 1월부터 지역 업체들과 협력해 도청신도시 내에 영화․드라마 종합촬영소를 구축하고 촬영에 들어간다는 입장이다.
경상북도가 지역 일자리 회복을 위해 시행하는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과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서 지난해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먼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중 3개의 공모사업에서 역대급 성과를 기록했다.
행정처분 이력 업소, 최근 3년간 점검실적이 없는 업체, 축산물운반업, 비대면 점검 시 미흡업체 및 점검표 미제출업체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합동점검 대상은 지역 도축장,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판매업소 등 6700여 개소의 축산물 영업장이다.
이 자리에서 권혁현 영주 서울사무소장은‘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9.30~10.23)’의 적극적인 홍보와 관람객 편의를 위해 축제 기간 만이라도 KTX-이음 열차의 서울역 출발을 건의했다. 또 강찬구 안동소장은 향후 KTX-이음 안동구간의 활성화를 위해 서울역 출발의 필요성에 대해 피력했다.
경북도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다수의 크고 굵직한 공모사업 유치를 통해 올해 농업분야 예산을 지난해(9226억) 보다 증액된 9280억원을 편성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농어민의 소득안정과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농어민수당이 첫 시행된다. 또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지역 농업의 새로운 길을 열 것으로 보인다. 올해 예산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 증진, 디지털․그린 인프라 확충, 농촌재생, 기후변화 대응, 농식품 유통구조 개선, 농가 소득 안전망 구축 등을 통해 다함께 잘사는 농촌을 만드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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