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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신년사에서 밝힌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민생경제 대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내 노점상 등 상대적으로 피해가 많은 업종의 위기극복과 신속한 회복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공예업체 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공예업체와 인턴근무 희망자를 선정, 매칭해 인턴이 업체로부터 받는 월 급여의 70%를 7개월간 경북도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최저시급 9160원 기준으로 월 급여 191만4000원의 70%인 134만원을 업체에 지원하고, 나머지 57만 4000원은 업체가 부담한다.
시범사업지역(20개 시군)은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군위, 의성, 청송,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울진이다. 2021년에는 9개 시군이었다. 시범지역에 거주하며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 하거나 신청일 현재 임신하고 있는 임산부라면 누구나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월 1회 이상 경북 방문 및 현장 취재가 가능한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분야별로 일반 서포터즈 50명, 영상 서포터즈 20명 총 7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는 SNS 활용 능력을 갖춘 자로서 경북도 주요정책, 명소, 문화, 생활정보 등 유용한 정보를 현장 취재해 도 공식 블로그·SNS를 통해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
경북도가 새해 들어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해 민관합동 메타경북 추진단을 구성하고 전문가 회의를 잇달아 개최하는 등 메타버스 관련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특히, 이철우 지사가 직접 회의를 주재하고 조직개편을 지시하며 힘을 싣고 있어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가 연결되는 메타버스에서 경북도가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특산물의 직거래 확대 및 수급 안정, 국내외 판로지원과 홍보ᐧ마케팅 활성화 지원,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밀키트 등 신제품 개발 공동 노력, 프레시지 온‧오프라인 유통망 활용 홍보와 유통ᐧ수출 확대 등‘제값 받고 판매 걱정 없는 농업’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0년 7~8월 역대 최대장마에 이은 9월 태풍 내습으로 남회룡리 일원에 동시 다발적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이에 경북도는 봉화 남회룡 지구에 예산 6억을 확보해 지난해에 사방댐 6개소와 산지사방 등 복구 및 예방 사방사업을 추진했고 사업 추진을 위해 사전 주민설명회, 외부 전문가 복구 자문 등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우선하는 모습을 보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도는 10일 도청에서 예천군, 케이티, 포스코, 포스텍과 함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케이티는 도청신도시에 1160억 원을 투자해 지상 5층, 지하 2층(부지 3500㎡, 연면적 1만7150㎡) 규모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고 2025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10일부터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지사 주재로 올해 실국 및 출자출연기관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9일 도에 따르면 이번 업무보고회는 실국별로 보고하는 기존 방식을 탈피해 분야별로 유관 실국과 출자출연기관이 합동으로 질의응답과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업무보고는 ▷민생․경재․대전환 ▷문화․환경 ▷농업 ▷환동해 ▷복지․안전 ▷건설․신공항 ▷행정지원 7개 분야로 진행된다.올해 업무보고 첫날에 최우선적으로 민생․경제․대전환 분야 실국의 업무보고를 배치했다.
올해 주요 재해 예방사업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70지구) 1161억원,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8지구) 312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21지구) 231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18지구) 86억원, 우수저류시설 설치(5지구) 138억원, 조기경보시스템 구축(26지구) 89억원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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