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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변인실 직원들은 영양재가방문요양센터를 방문해 시설 생활인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종사자들을 격려한 뒤 식료품과 세제 등 위문품을 전달했고 전통시장에서 설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며 지역 상인들의 애환을 직접 듣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새내기 소방공무원들은 도내 각 소방서의 최 일선 119안전센터에 우선적으로 배치돼 현장 부족 인력 해소와 현장대응 활동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수도작, 콩 등 전작물과 약용작물 등 작물분야와 과채류, 화훼류 등 원예작물분야에 탄소저감형 맞춤형 농자재를 공동 개발하고 농가 현장에서의 실증과 보급을 위한 상호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2월 중으로 접수를 마감하고, 교육대상을 선정한 후 늦어도 3월부터는 순회교육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며 지난해 3월에는 어린이집연합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협업체계를 구축해 교육선정에 대한 합리적인 체계성 확보는 물론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서비스 제공을 통해 어린이집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4인 이하의 인원으로 분산해 장보기를 실시했으며 장보기 행사 이후에는 경주 서면에 소재한 아동복지시설인 아화 소망 아동복지센터에 방문해 직원들이 마음을 담아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설 제수용품과 성수품 등을 직접 장보면서 어려운 전통시장의 경기를 몸소 체감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역 상황도 꼼꼼히 살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소비`가 활발해지면서 전통시장 배송서비스 및 우체국전통시장, 온누리 전통시장과 같은 비대면 장보기 이용도 적극 권장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코로나 대응현황과 환자관리, 치료현황 등 도민의 안전한 명절을 위한 특별 방역대응 상황을 점검했고 설 명절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사, 간호사, 군인, 공무원 등 운영요원에 대해서도 격려했다.
진보시장을 찾은 직원들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정보기 및 이용캠페인’을 벌인 후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이나 명절선물 등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며 지역 상인들과 온정을 나눴다
이날 위원회는 영덕 대게축제와 고령 대가야체험축제를 최우수축제로 2회 연속 선정했으며, 이를 비롯한 우수축제 5개, 유망축제 4개, 육성축제 2개 등 총 13개를 선정했다. 축제등급에 따라 최우수 7600만원, 우수 5200만원, 유망 4600만원, 육성 3100만원 등 총 6억5800만원의 도비를 지원한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메가시티를 이끌어갈 광역철도의 도심 접근성 혁신을 위해 新노면교통수단 트램을 도입해 광역철도 역사와의 연계환승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구상을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법정계획에 해당하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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