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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소통을 강조하는 이철우 지사의 철학에 따라 매월‘지사님 할 말 있어요’오픈 채팅방을 운영해 젊은 직원들의 과감한 제안과 아이디어를 청취해 도정에 적극 반영한다.특히, 공직사회의 오래된 관료주의 관행인 간부공무원 식사모시기와 출장, 식사 등을 위한 하위직 공무원의 차량 대기 문화도 바꿔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는, 2019년 설립한 재단법인 경북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안정적인 판로확보, 자문기구인 제2기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위원장 김재수, 前농식품부장관)의 농식품판매 전략자문과 유통혁신 역할을 이번 성과도출의 하나의 요인으로 꼽았다.
평가 대상은 4개 권역(부산·울산·경남 / 경북·강원·대구 / 대전·충북·충남·세종 / 전북·전남·광주)이다. 지역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핵심인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SW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1차 년도)에 디지털 인재 양성의 거점인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를 김천(경북혁신도시)에 구축한 바 있다.
경북도는 자립지원 전담기관 신설과 자산형성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에게 공평한 삶의 출발기회를 보장하고 실질적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경북자립지원전담기관을 4월경에 신규 개소해 보호 종료 후 5년 이내의 자립준비청년 800여명에 대한 사후관리 및 맞춤형 자립지원 서비스를 전담 지원한다.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 되면서 국민 모두가 힘든 상황을 겪고 있지만, 특히 청년들은 일자리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에 걸친 어려움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이어져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이러한 청년의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2022년에는 ‘연결’에서 그 해결 방안을 찾고자 한다.
경북도는 지난해 지방세 4조 8983억원을 징수해 목표 4조 3196억원 대비 113.4%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포항, 구미, 경산 등 아파트 신축, 통합신공항 기대, 지가상승, 부동산 거래 활성화로 지방세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도는 철저한 세원관리, 탈루‧은닉 세원발굴, 납부편의시책 확대 운영 등 적극적인 세무행정도 한 몫 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달 2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의성 청년 테마파크와 성주 전통시장, 고령 대가야 역사문화 클러스터 사업장을 찾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의 청년유출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과 전통시장의 코로나19 방역상황,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대형건설 공사현장의 안전점검에 중점을 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 변경(안)이 지난달 26일 한국마사회 제1차 이사회에서 원안의결 돼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 논의된 안건은 영천경마공원의 당초 계획된 시설규모, 공사기간 등 건설사업의 주요 변경에 관한 사항으로 설계 및 인허가 완료된 현 시점에서 본격적인 건설공사를 추진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사안들이었다.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이사회 의결사항에 대한 농식품부 승인을 거치고 약 6개월 정도 소요되는 시공업체 선정이 완료되면 22년 하반기에는 착공이 가능하다.
경북도는 지난해 완료한 ‘통합신공항 도시구상 및 광역교통망 계획 연구용역’의 후속으로, 공항신도시와 항공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용역을 시행하고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강력하게 추진해나가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도 구축하며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더불어 항공 인프라 확충과 산업기반 마련에도 힘쓸 예정이다.
최우선과제로 메타버스 인력양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서도 메타버스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국가공모사업인 메타버스 전문대학원 유치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으며 인력양성도 기술개발과 콘텐츠 창작으로 나누어 접근해야 하며 대학과 협업을 통해 청년들이 신산업 분야에 진출하도록 지원하는데 집중해야 함을 강조했고 메타버스 산업단지에 대한 구상도 구체적으로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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