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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지난 1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경북도・강원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2년도 초광역협력사업인‘환동해 해양헬스케어 융합산업 벨트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해양헬스케어 연관 산업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제62대 안세근 회장이 이임하고 제63대 정흥국 회장이 취임했다. 경상북도4-H는 1957년에 조직된 65년의 역사를 가진 단체로 본부, 연합회, 학생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23개 시군에 회원은 4890명이다. 그 중 청년농업인은 1127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당 직원을 대상으로 감사원 수석감사관을 초빙해 외부기관의 감사기법을 공유하고, 감사업무 처리방식 등에 대한 교육과 직원들 간 의견교류 및 업무연찬의 기회가 됐고 감사 경험이 풍부한 팀장들을 중심으로 시․군 감사, 출자출연기관 감사, 특정감사, 보조금 감사 등의 특색에 따른 감사업무 처리 방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집중 멘토링도 진행했다.
경북도는 헴프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안전점검 위원회 구성, 참여기업 선정, 식약처 업무협의, 재배 실증 착수, 생산된 원물로 제조·수출 실증 진행 등 규제 특례 범위 내 각 분야별 참여기업, 지원기관이 합심해 성과 도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에는 그간 추진성과, 안전 관리 평가 제출과 함께 실증특례연장 및 임시허가, 법령개정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성진 란스카본 대표의 ‘탄소중립사회에서 탄소복합재료의 기회와 역할’, 현대자동차 이건철 책임연구원의‘친환경차량 차체 탄소복합재 부품 개발 동향’에 대한 설명 및 탄소 혁신기술 국가사업화를 위한 기획과제 4건의 발표와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지역 23개 시군과 경북도에 설치된 전화, 인터넷 등 환경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환경오염 신고는 2020년 7497건 대비 12.3%가 줄어든 6570건으로 분석됐고 도와 시군은 현장 확인을 통해 1903건의 법령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개선명령,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비교적 사안이 경미한 1,280건에 대해서는 개선을 권고했다.
올해 15명의 정예 농촌진흥공무원을 선발해 이달부터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시기별 포도 주요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최근 도에서 개발한 샤인머스켓 대체 품종 골드스위트와 장기저장 기술까지 교육할 계획이다.
‘경주엑스포 대공원 콘텐츠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전년대비 2배 증가한 31만6081명의 유료관람객을 유치하며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새로운 민관 협업사업으로 신라문화를 재현하는 실감스튜디오 건립과 친환경 태양광 주차장 설치 등 새로운 사업진행 계획을 밝혔고 일반인들의 미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박대성 화백의 솔거아카이브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해나가고, 메타버스 시대에 발맞춰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디지털 공원으로 대전환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비전도 내놨다.
경북도는 17일 경북혁신도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도내 이전공공기관 관계자와 도 및 김천시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올해 지역발전사업계획 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하대성 경제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날 발표회는 먼저 지난 도정 성과와 올해 민생․경제를 키워드로 한 변화와 도전의 경북도정 방향 발표로 시작됐다.
영덕 지품면 삼화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지난 16일 02:20분경 재발화 한 산불은 36시간만인 17일 오후 2시 30분경까지 이어져 잠정 400ha의 산림이 산불 영향구역에 포함됐다고 경북도는 밝혔다. 경북도 산림당국은 산불이 다시 발화하거나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크고 작은 불씨를 정리하는 잔불 진화를 완료하고 뒷불감시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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