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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 현안으로는 코로나19 급격한 확산에 따른 구급이송 체계 구축, 119아이행복 돌봄터 운영 확대, 경상북도 순직 공무원을 위한 추모비 건립, 소방차량 교통사고 저감, 군위군 대구 편입에 따른 소방장비관리센터 이전 필요성 등으로 추진과제로는 경북형 소방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재난현장 대응역량 극대화 대응체계 개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보고 및 보고체계 개선 방안 등이 제시됐다.
시장 환경의 변화와 기업 수요에 발맞춰 지원 분야를 다각화했으며, 디자인 주도 전략상품의 개발에서 시장출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디자인 지원 사업도 새롭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에 폐사체가 발견된 지점은 지난달 28일 발생한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산9에서 약 4.5km 동쪽으로 떨어진 곳으로, 월악산 국립공원 경계로부터 남쪽으로 0.5km 밖에 위치한 지점으로 경북도와 문경시는 감염개체 발견지점 주변에 긴급 차단울타리와 경광등, 기피제를 설치해 야생멧돼지의 접근을 막고, 추가로 있을지 모르는 폐사체 수색에 나서고 있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영상회통실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공명선거 추진을 위한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3개 시․군의 부시장․부군수가 참석하여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구현을 위한 5개 분야의 중점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시․군의 법정 선거사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규탄 성명서를 통해 17년째 이어지는 연례반복적인 일본 시마네현의 행사와 일본정부의 지속적인 역사적 진실 왜곡을 즉각 중단하고, ‘죽도의 날’ 조례와 같은 한일 관계를 방해하는 조치들을 즉각 철폐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결의 대회는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고‘다케시마의 날’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하여 마련됐다. 경상북도내 23개 지방문화원장과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지방문화원장을 대표하여 라태훈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장이 성명서를 낭독하며 일본 시마네현‘다케시마의 날’행사를 규탄하고, 독도수호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경상북도는 공공조달시장 규모가 매년 증가하면서 지역 기업이 조달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고 신규 참여기업 확대를 위해 올해 중소기업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 12월 9일까지 조달등록 신청이 가능한 기업 중 지원 필요성, 효과성 등을 평가 후 최종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며, 사업에 참여할 기업은 경북테크노파크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내달 4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에서 3대문화권 활성화 컨설팅 지원 용역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대표 관광산업 브랜드로써의 3대문화권 인프라 역할에 대한 미래 발전상을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3대문화권 사업은 2008년「5+2 광역경제권」 30대 선도프로젝트 일환으로 선정돼 23개 시군 43개 지구에 지역의 인문학, 지리학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문화관광 인프라를 조성했다.
이번에 선정된 경북의 인바운드 안심관광지는 안동의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포항의 호미반도 해안둘레길과 이가리 닻 전망대, 문경의 단산모노레일과 에코랄라, 상주 경천섬, 경주 양남 주상절리 전망대, 울릉 독도, 김천 사명대사공원 등 총 10개소이다.
경북도는 22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일본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행사’에 대응해 경상북도 독도위원회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기관대표들을 초청해 ‘경상북도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정재정 경상북도 독도위원회 위원장의 기조발제에 이어 한일관계 발전과 독도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코로나 19 이후 양국관계 전망과 경북도의 역할에 대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독도평화관리회의 순으로 진행됐다.주권국으로서 독도 영토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및 이용을 주관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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