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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북도의 수소충전소 준공 목표는 7개소이다. 현재 포항, 경주, 경산 3개소는 지난해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주 충효동은 설계, 인허가 등 절차를 마치고 이달에 착공했고 포항 장흥동과 경산 와촌도 부지선정 및 설계를 완료하고 인허가 절차를 거쳐 상반기에는 착공에 들어간다.
자율주행 자동차 실증운행을 통해 도청 신도시 전역에 자율주행을 위한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등 기반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정부의 2027년 세계최초 Lv(레벨)4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 목표에 맞춰 2025년까지 보행자, 교차로, 교통신호 등 복잡한 도심도로 환경을 구현한 실제 도로 상에서 차량과 차량(V2V), 차량과 인프라(V2I)간 통신하는 C-ITS 기술로 자율주행 자동차에 지원되는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는 민ㆍ관 공동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하 부지사의 회의 주재로 박람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의미의 협약을 체결하고, 박람회의 주요방향 및 세부계획을 논의했으며 7월 1일 사회적기업의 날과 연계해 7월 8~10일 3일간의 일정으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다.또 민관이 합동으로 치러지는 행사인 만큼 상호간 소통과 협치를 통한 준비가 행사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방역관리에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이날 회의는 올해 경북도 사회복지․노인․장애인 분야의 주요시책 및 현안을 설명한 후, 시군 건의사항 및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올해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고위험군 시설 대상으로 자가검사 키트를 선제적으로 지원해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
경북도는 안전신문고 앱 신고가 급증한 이유로는 먼저, 재난으로부터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해야한다는 도민의 안전의식 확산과 안전신문고 앱 사용의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꼽았으며 2020년 7월 이후 안전신문고 앱 신고 항목에 코로나19 안전 신고가 새롭게 개설돼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사례의 신고건수가 많아져 전체 신고건수의 증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소재한 외국인 투자기업인 도레이 첨단소재와 플라스틱 컴파운드 제조공장 엔피케이를 방문해 기업활동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투자계획을 협의하는 등 경제살리기 행보를 펼쳤다.
가상공간 회의장은 직원들이 직접 회의장에 모이지 않고 근무부서나 각자 자리에서 회의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아이디어와 열띤 토론으로 소통했다.
경북도는 ‘디지털 농산업으로 대전환, 혁신하는 경북 농업·농촌’을 목표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핵심농업인재 양성 ▷경쟁력 있는 데이터 농업기반 구축 ▷시장·소비자 중심의 신유통체계 확립 ▷누구나 살고 싶은 상생과 변화의 공간으로 전환하는 사람·기술·유통·공간 4개 분야에 34개 혁신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경북도는 교육부가 주관한 올해 직업교육 혁신지구 공모사업에 경북도교육청과‘첨단신소재부품가공’분야로 공동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지자체와 교육청, 직업계고, 기업, 대학이 협력해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 고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경북도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전력반도체 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경북도는 24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구미시 및 구미상의, 대구경북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나노융합기술원과 반도체 관련 SK실트론(, 쿠어스텍코리아, 매그나칩반도체, KEC 등 10여개 기업이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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