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기존 대학일자리센터 6개 대학과 신규로 8개 대학이 새롭게 선정, 거점형 5개 대학과 지역형 9개 대학으로 비수도권 내에서는 가장 많은 센터를 운영하게 됐으며, 올해 40억 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경북도는 메타버스 축제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올해 공모를 통해 시군 1개 축제를 선정해 메타버스 축제로 육성하고 지원할 방침이며 지역만의 문화, 경북이 지켜온 문화자산 한글, 한식, 한옥, 한지, 한복과 전통술을 첨단 디지털로 입혀 세계로 홍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날 참석한 젊은 어업인들은 코로나로 인한 어업 가구 감소, 이상 수온 등에 따른 어획량 급감, 외국인근로자 수급부족, 인건비와 유류비 상승에 따른 영어비용 증가 등으로 4중고를 겪고 있는 현실을 토로하며,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이에 경북도는 청년어업인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고 그들이 수산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가업승계어업인의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최근 다양한 지원정책도 준비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은 도농업기술원 류정아, 김민기, 이지윤, 한채민 농업연구사, 포항농업기술센터 이소영 지도사, 군위농업기술센터 황태경 농촌지도사 6명이 박사학위 취득패를 받았다.
경상북도는 올해를 위드코로나에 따른 민생경제 회복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도정역량을 민생 살리기에 집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가 3년째 장기화되면서 소상공인과 서민경제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고 시기를 놓치면 자칫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빠져들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확산되면서 특단의 대책으로 민생경제를 조기에 회복하겠다는 것이다.
경북도는 농식품부 농촌용수개발사업에 신규착수 1지구와 기본조사 1지구가 선정돼 국비 907억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착수 지구로 선정된‘봉화 서벽지구 다목적농촌용수 개발사업’은 올해부터 7년간 국비 449억 원이 투입된다. 저수지 신설 1개소(총 저수량 1,282천㎥)와 용수로 21.9㎞, 이설도로 2.9㎞를 설치해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올해 세부설계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낮은 보수와 열악한 복지여건 등으로 초기 이직률이 높은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장기근속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17년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으며, 지난해까지 5년간 총 94억의 예산으로 8633명에게 지원했다.
경북도는 이영렬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장을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협력 의사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위촉된 이영렬 센터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소방공무원 심리상담·진단 및 치유서비스 제공, 소방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자문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연령별로는 18~19세 4만6260명(2%), 20대 27만3290명(12%), 30대 27만5826명(12.1%), 40대 37만5802명(16.6%), 50대 45만2560명(19.9%)이며, 60대 43만5395명(19.2%), 70대 이상은 41만1427명(18.1%)이다. 지역별로는 시단위는 포항 42만9374명(18.9%), 구미 33만8661명(14.9%), 경산 23만679명(9.7%), 경주 22만350명(9.7%) 순으로 많았으며, 군단위는 칠곡이 9만6089명(4.2%)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울릉 8137명(0.4%)을 제외하고는 영양 1만4908명(0.7%)으로 선거인 수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비는 지난해 5월 한국전력 등과 맺은 공동연구개발 협약의 결과로 지역 축산농가에서 배출되는 축분을 펠릿화를 거처 농업용 난방연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전국 최초의 축분연료 전소용 열전환 시스템으로 기존 농업용 난방연료 대비 60% 이상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