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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공무원 봉사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회장 권대수)’은 1일 안동 일원에서 삼일절 공휴일을 반납하고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을 찾아 주택도배 및 전기배선교체, 집안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은도배봉사에 관심이 있는 도청 직원 40명으로 2011년 구성된 이래 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도배기술 교육과정을 수료해 매년 경북 곳곳 주거개선이 필요한 곳을 찾아 도배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2019년에 기술이전 받아 출시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Dr.H 칡발효초’의 재계약 건으로, 코로나19로 판매 부진을 겪었으나 제품의 기능성과 품질에 대한 확신으로 추가생산 결정에 따른 것이다.
청년농부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경북도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1일 도에 따르면 통계청 기준 경북의 40세미만 청년 농가주는 2017년 904명에서 2020년 1816명으로 100%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증가율 34%에 비해 훨씬 높은 결과다. 시책 추진 4년차 청년농 육성 정책추진의 마중물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 경북도의 판단이다.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은 예타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연구용역을 추진해 올해 1월부터 세부시설 계획 확정 및 총사업비 산정, 설문조사를 통한 경제성 등 타당성 분석을 마치는 대로 5월에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신청할 계획이다. 또 동해안권 해양수산 교육원 건립은 전액국비(480억원)로 올해 연구용역을 마치고, 관계기관 업무협약 등을 통해 교육원 건립 당위성을 마련 할 방침이다.이는 전국 20t 미만 어선원의 훈련·자격증명 등의 교육을 담당하며, 연간 7만 명의 어선원과 교육원 근무자 100명이 상주하게 돼 지역상권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기념식은 ‘그들이 밀어 올린 꽃줄기 끝에서’라는 주제로 국무총리, 정부 주요인사, 2.28민주운동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탑 참배 , 기념영상, 기념공연, 기념사, 2.28찬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고 행사는 오미크론 변이확산으로 축소 개최돼 많은 인원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2.28민주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숭고한 정신을 국민에게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올해는 농식품 유통분야도 상생형 신유통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오프라인 위주 농산물 판매 한계극복을 위한 데이터기반 농식품 유통 플랫폼 구축에 나서기로 했으며 품앗이 완판운동을 로컬푸드와 연계한 ESG경영 도입, 밀키트ᐧ가정간편식 급성장에 따른 간편 식품산업육성과 안전 먹거리 및 농식품 수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통합지원센터 건립 등 농가ᐧ소비자ᐧ기업간 상생형시스템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체계적인 화재안전 점검을 위해 시장에 설치된 자동 화재탐지설비, 비상방송장치 등 경보설비와 옥내외소화전, 스프링클러와 같은 소화설비를 점검하고 장옥, 소방도로 등 정밀조사를 실시하기로 했고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위해 행정, 상인, 소방서, 화재안전 전문가 등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고 실질적인 화재예방을 위해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는 포항, 경주, 경산, 영천 등 8개 시군에서 판매되는 물휴지 100여건을 대상으로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5종과 미허용 살균보존제인 메칠클로르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 2종을 검사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원과 울진군은 작업 편의성을 도모하고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증대 효과가 뛰어난 고설 베드재배와 양액재배 기술을 적용하는 공동연구를 추진하게 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미크론 방역체계에 대해 봉쇄보다는 공존이라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방정부의 입장을 정부에서 먼저 방역패스 해제로 적극적으로 수용해 줬다”며, “지금은 정부방역체계 중심에서 민간 자율방역 체계 패러다임으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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