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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 다수의 NGO 단체, 한국라이온즈 충남지부 등의 후원을 받아 2016년부터 에티오피아의 지방도시와 경찰병원, 전기가 없는 시골마을 등을 직접 방문해 틀니를 지원하는 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 농어민 수당은 지금까지 지역의 28만1000여 호의 농어가에서 접수를 완료해 예상인원의 94.1%가 신청한 상태이다. 경북도는 당초 신청기간 중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이 있을 것으로 판단해 사업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접수기간을 연장해 편익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는‘지속성장을 위한 섬유산업 대전환’이란 주제로 209개사 483부스 규모로 원사, 직물, 첨단기능성소재, 친환경소재, 보건안전소재 등을 소개하는 전시행사와 세미나, 패션쇼, 화상상담회 등의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나무심기, 숲가꾸기,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2개소, 탄소중립 도시숲조성 , 산림휴양녹색공간조성등을 추진하며 산림복합경영단지,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유통기반조성, 임산물유통센터, 임산물 수출 특화사업, FTA대비 지역특화사업, 산림소득 활성화 교육, 단기소득 임산물생산지도사업 등을 지원하는 등 임산물생산 2조원, 임가소득 5000만원,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중장기적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산림여건 변화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경북도는 경북광역자활센터를 중심으로 20개 지역자활센터와 지역의 3개 대학과 자활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제공과 취·창업을 지원하는 등 올해 567억원을 투입해 맞춤형 행복일자리 제공, 자산형성지원, 지역 특화형 사업개발, 착한생산품 판매 활성화, 전문기업 연계사업 확대, 자활지원 체계 역량강화 등 6개 분야 22개 자활사업을 추진해 9300여명의 근로 취약계층에 대한 자립촉진에 나선다.
경북도는 지난해 제5차 경북 여성농업인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2022년 세부 시행계획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여성농업인 전문관 직위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정책 수립과 시행단계에서 여성농업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여성농업인단체 및 연구기관 등과 협의회, 자문회의를 개최해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
주로 제철 농산물로 밥상을 차려내는 농가맛집 중에서 특히 봄철 식재료가 눈에 띄는 곳으로는 부추를 이용한 포항의 하옥산장식당, 새싹보리와 보리를 활용한 구미의 보리각시, 뽕잎을 이용한 상주의 두락,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다던 어수리를 활용하고 있는 영양의 남이포식당, 산수유 꽃이 아름다운 봉화의 산수유길사이로, 해방풍을 활용한 울진의 동치골허브야생화마을, 다양한 산채를 담아낸 울릉의 산마을식당 등을 들 수 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의 신복지 모델‘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개발을 위한 것으로 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 실현, 부모님으로 모시는 어르신 복지, 마음까지 챙기는 장애인 복지, 심리적 최저계층을 챙기는 외로움 대책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2022년도 시군 대표・야간관광상품 지원사업’에 전문가 심사를 거쳐 8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시군별 대표 관광상품에는 ▷구미의 라면을 테마로 마시구라, 재미구라 산업투어 ▷고령은 지산동 고분군 등을 활용한 왕의 길, 현의 노래(王道絃歌) ▷문경은 드라마 세트 활용한 드라마IP 활용 관광 상품 ▷성주는 세종대왕자태실을 테마로 생명이 깃드는 태실, 희망충전 성주여행 등 4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날 오전 이철우 지사는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찾아 산불현황을 보고 받고 “무엇보다 도민의 생명과 안전이 우선이다. 모든 재원과 장비를 투입해 산불을 진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날 오전 참석하기로 한 3.1절 기념식은 자신을 대신해 강성조 행정부지사로 하여금 진행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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