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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긴급복지지원은 재난으로 위기에 처한 이재민에게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 등 대상자별 위기 상황 등을 고려해 긴급복지지원 예산 5억원을 추가 확보해 총 7억7600만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읍면동에 긴급복지 상담 및 신청창구를 마련하고 피해자에 대한 선지원 후조사로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을 7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7일 울진 산불과 관련, "이재민을 위한 임시 주거시설을 일주일 내로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이 지사는 이날 실국장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임시주거시설 확보를 위해 각종 성금, 재난지원금 등을 활용하고, LH 공사 등과 협의해 획기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이 같이 주문했다. 특히 이 지사는 “임시주거시설은 피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상하수도 시설이 완비된 임시주택을 조성하기 전까지 덕구온천리조트에 마련하고, 친인척 집에서 거주하는 이재민에 대한 생계비 지원 기준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지난 4~5일 양일간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응급구호세트, 모포, 수건, 생수, 겨울용 의류세트, 음료 등 구호물자를 보내왔고 BGF 리테일, 롯데지주, KT, 현대 글로비스 등 기업에서도 간식과 구호키트, 마스크 등을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지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도 긴급 구호세트, 구호용 텐트, 급식차량 등을 계속 지원하는 등 피해 주민과 이재민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본계획은 정부정책과 경북형 뉴딜 등이 반영된 산업구조 개편방안과 지능화혁신 생태계 조성, 미래사회 변화 대응 방안을 도출해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산업·생태계·사회혁신으로 혁신 경북 실현’을 비전으로 지역 주력산업 고도화·다각화,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경북형 D.N.A 생태계 조성, 사회·공공분야 주요 인프라 디지털화, 민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 핵심인재 성장 지원, 혁신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사회 안전망 확충이라는 8대 추진과제로 6대 선도 산업별 50개 선도과제를 담았다.
지난해 도민이 상담을 신청한 상위 5개 품목은 유사투자자문이 1390건으로 가장 많았고, 신유형상품권 683건, 의류·섬유 628건, 이동전화서비스 598건, 휴대폰·스마트폰 303건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전년 대비 증가율이 높은 상위 5개 품목은 신유형상품권이 683건으로 1353.2% 증가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기타자동차용품, 콘도회원권, 보석·귀금속, 가스보일러 순으로 증가했다.
올해는 수출업체가 상담장에 내방하지 않고 바이어-수출업체-통역 3자가 온라인으로 진행해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시차의 제약으로 매칭이 어려웠던 미국, 유럽 등 국가 폭을 넓혀 상담의 실효성을 제고할 방침으로 4월중 시군을 통해 참여업체를 모집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농식품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해외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테마형 수출상담회’를 연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소방청은 전국 소방력동원령 발령 즉시, 산불 발생지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대구, 울산, 경기 등 5개 시․도 소방차량 35대를 1차적으로 출동 조치했고, 7일 15개 시․도 및 중앙구조본부 등 가용 소방력을 총 동원해 산불 진화에 나서고 있고 경북소방본부는 도내 전 소방서 가용 소방력을 동원해 산불 진화 및 국가 중요시설․민가․축사 등 시설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도는 8일부터 3일 간 경북수의사회와 협력해 울진 산불로 인한 피해동물 무상진료 및 치료를 위한‘동물진료지원반’을 긴급 구성해 특별재난지역 내 반려동물을 포함한 축산농가에게 동물용 의약품 및 방역물품과 진료를 실시한다
알뜰농부는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위해서 비료 사용량, 병해충 방제시기, 경영비, 매출액 등의 정보를 지속해서 기록해 연도별로 비교하고 다른 농가와 비교 분석이 필요한데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자원봉사도 줄을 잇고 있다. 5일에는 울진 관내 의용소방대원, 적십자사, 여성단체 등 18개 단체 524명이 이재민 구호와 산불 진화 봉사를 펼쳤다. 이어 6일에도 새마을회, 자율방범연합대, 적십자사, 의용소방대원 등30개 단체 558명이 휴일도 잊고 피해 주민들을 위해 급식지원, 산불진화 등 자원봉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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