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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기준 축산농가 피해현황은 총 32호(한우 14, 양봉 18)로, 주요 피해현황은 한우 송아지 5두 폐사, 벌통 2200군 전소, 화재로 인한 축사 및 축산시설 파손 11호, 볏짚 소실 2500개 등으로 파악됐다.
이번 선정으로 기존의 소극적 관람 형태의 정적인 관광에서 관광객의 요구를 신속히 반영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국내외 여행자 누구나 쉽게 숙박․교통․음식 등의 관광지 정보를 얻고 예약․결제할 수 있으며, 관광사업자도 쉽게 상품을 올리고 통합․관리 할 수 있게 되며 황리단길 메인거리에 위치한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황리단길 여행자 라운지에서 메타버스를 이용한 여행자와 사업자간의 실시간 대화로 여행정보 등도 제공하게 된다.
이번 산불로 인해 공장, 시설 등에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올해 재해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300억원을 활용해 최대 5억원까지 1년 거치 약정상환 조건으로 1년 거치 기간에 대해 3%의 이자를 지원하며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경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재해기업 특례보증을 지원, 보증한도 2억원 또는 피해금액 중 적은 금액, 보증료율 0.1%로 인하해 1년 일시 또는 5년 이내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야간 산불진화는 칠흑 같은 어둠과 험준한 산악지형으로 진화인력의 안전과 다음날 산불진화를 위한 휴식을 위해 일반 산불진화 인력은 투입이 어려운 상황으로 산불전문교육을 받은 전문 진화대원들은 잠시의 휴식만을 취한 채 다시 산불현장 일선에 투입돼 산불확산을 막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북협의회는 지난 4일 발생한 울진 산불현장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진화활동을 벌이고 있는 산불진화대를 격려하기 위해 간식용 빵, 음료 등을 지원했고 울진군협의회는 마스크, 음료, 손수 만든 김밥을 현장에 전달하는 등 이재민 대피소에서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 주요단체, 자원봉사자, 타 지역 단체 등이 연일 재해지역에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최근 연이어 발생한 영덕, 고령군의 산불진화 현장에 3일간 150여명의 기동대원들이 투입됐고, 지난 4일 울진 북면야산에서 발생한 산불현장에는 지금까지 260여명의 기동대원들이 참여해 방화선 구축과 잔불정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주 발생한 대형산불로 울진지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면서 산불진화 활동뿐만 아니라 피해농가 영농지원, 영농시설 복구활동을 실시하고 있고 생수, 식료품, 회원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 등을 피해 회원과, 주민에게 전달하는 등 다양한 피해복구 지원활동도 하고 있다.
소방본부는 9일 기준 1000여 명의 인력과 27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해 금강송 군락지와 산불 재발화 위험이 높은 민가 지역 등의 방어를 위해 소방력을 집중 배치하고 있고, 군부대도 1056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안전감찰 결과 주요 지적사항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3종 시설물 미 지정, 출렁다리 안전점검 소홀 및 보수·보강 미흡, 공공시설 관리를 위한 조례 미 제정 등 총 16건의 출렁다리 안전관리 미흡 사항을 확인했고 경북도는 안전감찰 지적사항에 대해 해당기관이 개선 및 조치할 수 있도록 통보했으며 감찰결과를 전 시군에 통보해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했다.
유기농업연구소는 유럽 유기농업연구소와 2년간의 공동연구를 통해 기존 완숙퇴비 제조기간을 6개월 정도 단축할 수 있는 미생물을 선발했고 올해는 현장실증시험을 통해 선발 미생물을 현장에 적용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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