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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가 13일 "대통령 인수위 조직에 균형발전TF를 추가한 것과 관련해 환영하고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이 지사는 "대통령 당선인은 후보시절부터 지역문제에 관심이 많았고 만날 때마다 이제는 지방시대를 열어야만 도약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데에 공감을 해왔다"면서 "이번 결정을 계기로 더욱 소통을 강화하고 새정부의 성공이 지방정부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새정부는 역대 인수위원회 최초로 지역균형발전TF를 만들었기 때문에 어느 때 보다 기대가 크고 지방정부가 더욱 국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질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도내 23개 시군과 전국에서 선발된 서포터즈는 '메타버스 수도 경북',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주요 도정 소식과 각종 이슈를 빠르고 바르게 알리는 일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가 전하는 지역 소식은 도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 채널으로 전파된다. 서포터즈는 이달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가장 우수한 활동을 펼친 서포터즈에게는 도지사 명의의 표창장 등이 주어진다.
우선 마을 모든 주택이 타버린 북면 신화2리에는 임시 조립주택 20동을 설치하기로 하고 720㎡ 정도의 부지를 조성했다. 도는 이른 시일 내에 상하수도, 전기 등 기반시설을 갖춰 임시주택을 설치할 계획이다. 임시주택은 약 24㎡(7.3평) 규모로 냉난방 시설과 전기레인지,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춰 입주 즉시 바로 생활이 가능하다.
올해는 기존의 3개 분과를 항공물류․운송분과, 항공MRO․제조분과로 조정하고, 연구 범위를 더욱 확대해 항공 산업뿐만 아니라 신공항 건설과 연계해 도에서 중점적으로 육성중인 산업분야인 관광․문화분과, 농식품․바이오분과를 신설해 총 4개분과로 운영한다.
이 지사는 13일 "역대 인수위원회에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분과는 한 번도 없었는데 차기정부는 인수위부터 판을 바꿔 지방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국토면적의 12% 밖에 되지 않는 수도권에 50% 넘는 인구가 살고 있고 균형발전 정책도 여전히 중앙정부 주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12년 이철우 지사가 국회의원 시절 만든 '중앙지방협력회의' 법률안도 현실화된 마당에 인수위 구성 때부터 지방정부와 직접 소통하는 제도적 통로로 '균형발전 분과위원회' 또는 '지방분권 분과위원회'를 만들고 지방정부의 인력을 파견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1일 오후 울진․삼척․강릉․동해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산불 진화에 힘쓴 특수진화대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신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경상북도지사,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소방청장, 국토부 주택도시실장, 동부지방 산림청장, 강원도 경제부지사, 동해시장, 삼척시장, 울진군수, 강릉시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의 세부내용은 기존 한식사업 육성 정책 및 관련 선행연구 분석, 경북도 전통음식 실태분석 및 시사점, 경북 한식사업의 현황․실태 분석 및 방안 모색, 한식사업 경쟁력 강화 및 공공먹거리 개선 방안 모색, 경북 한식의 인식 및 의견조사를 통한 한식지원체계 구축 및 보급을 위한 방향성 제시 등으로 8월까지 이번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경북도 신한식사업 육성방안 수립’연구결과에 대한 내부검토와 외부 의견수렴을 거쳐 도 한식 및 외식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과 경북도의사회 이우석 회장은 경북도청을 방문해 울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써 달라며 전달했으며 전북도의사회 성금 750만원도 대신 전달했다.
이날 경북약사회는 이재민들의 건강을 위해 임시주민대피소와 임시거주시설을 중심으로 감기약, 소화제, 진통제, 청심원 등을 전달했다.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10일 대규모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울진 지역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피해현장을 찾아 침구류 1250개 등 1억3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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