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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인 울진 산돌배나무가 일반 산돌배나무 보다 플라보노이드 함량, 항산화능 및 향기성분이 높게 나타났고 접목 번식 기술을 이용해 양성된 울진 산돌배나무 후계목은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 분양해 향후 과실을 이용한 기능성 제품 개발 등 울진지역 농가 소득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15일 울진산불로 잿더미가 된 지역에 스마트원예단지 조성 등 백두대간 대전환 프로젝트 추진 등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건의했다. 경북도는 이날 울진군 산불 현장을 방문한 윤 당선인에게 △백두대간 산림 대전환 프로젝트 △동서횡단 SOC망 확충 △원자력 복원 프로젝트 △국가산불대응 역량 강화 추진 등을 건의했다. 이 중 이번 산불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추진을 건의한 백두대간 산림 대전환 프로젝트는 산불피해를 조기에 극복하고,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산림산업 재도약을 위한 핵심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공모로 진행되는 이 지원은 융자사업에 55억원, 보조사업에 35억원이다. 도내 주사무소를 둔 관광시설 사업자, 관광 관련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 등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며 사업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나 시군, 경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도가 올해 환경부 공모사업인 '노후상수도 정비 추가 사업'의 정수장 분야에 포항, 영주, 경산, 울진이 최종 선정돼 2026년까지 1020억원(국비 510억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환경부는 단수사고나 유충발생 등으로 시급한 시설개선이 필요한 노후상수도를 정비하고자 추가 사업을 하기로 하고 지난해 말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했다. 공모 결과, 경북 4곳을 포함한 최종 20곳이 선정됐다.
올봄 경북 관광을 즐기면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경북도는 16일부터 석 달 간 지역 관광지를 여행하고 개인 SNS에 이를 소개·인증하는 '경북, 어디까지 해봤니' 온라인 이벤트를 벌인다.
경북도는 중소기업에 핵심기술 정보를 제공해 기업 경쟁력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올해 중소벤처 1기업 1핵심기술 정보제공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국내외 주요 학술문헌, 기술동향 보고서, 산업동향 보고서 등 기술정보 뿐 아니라 시장 동향, 시장 구조, 경쟁사 현황, 시장 규모 및 전망 등을 분석한 맞춤형 보고서를 기업에 제공한다.
경북도는 최근 열린 아시아 최대 농식품 전시회인 '푸드엑스 재팬(FOODEX JAPAN) 2022'에 참가해 3800만엔 상당의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이 전시회는 올해는 일본 치바시에 있는 마쿠하리 멧세에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44개국 1485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 사업은 환경부가 미세먼지 줄이기 대책으로 2019년부터 국고보조로 시행하고 있으며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국비 50%, 지방비 40%, 자부담 10%)를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지역 소규모 사업장 700여곳(총 사업비 853억원)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207억원을 투입해 220곳 이상의 방지시설을 개선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서훈을 받게 된 독립유공자 중 의병활동을 한 분들은 경주 출신 김순도・이훈구, 청송 출신 남석구, 영일 출신 정내의, 경산 출신 권병호 등 5명이며 3.1운동에 참여한 분들은 성주 출신 김명준・김숙이, 칠곡 출신 김팔봉, 청송 출신 이육상, 예천 출신 장기남・장세환 등 6명이며 국내항일은 안동 출신 남준섭, 경산 출신 박재천, 상주 출신 윤기석, 청도 출신 이심동 등 4명이며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벌인 경주 출신 이화석 등 제103주년 3.1절을 맞이해 발표한 219명의 독립유공자 포상자 중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 16명이 포함됐다.
2020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해 경기침체‧소비둔화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도 도의 판로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재정지원과 사회적경제 기업의 단합된 대응으로 2년 연속 3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350억원 달성을 목표로 사회적경제기업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추고 판로확대를 위해 더욱 매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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