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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낙동강, 금호강, 형산강 등 국가하천 및 병성천, 위천 등 구 지방1급 하천에 편입된 토지 중‘하천편입토지 보상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제2조에 해당하는 토지의 권리자이며, 보상청구권이 내년 12월 31일에 만료된다.
이번 성금은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 회원들이 고향사랑의 마음 담아 십시일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 산불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한국예총 경북도연합회는 현재 8개 분야의 협회와 16 시군 지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성금 모금뿐만 아니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울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모금한 성금 2199만원을 경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경북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마련됐다.
경북도농촌지도자회는 울진 지역 산불로 인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 농업인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3월 17일 긴급 이사회를 소집하고 산불 피해 농가를 돕기로 결정하여 23개 시군 회원들을 대상으로 모금 운동을 벌여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경상북도는 지적재조사 사업기간 단축을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LX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특히, 사업기간의 획기적 단축을 위해 민간기업 참여를 통한 민간과의 상생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대구대ㆍ금오공대 및 경일대 등과 협력해‘일학습 병행지원 사업(계약학과)’을 추진하고 있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졸 및 전문대졸 청년들에게 학위취득 기회를 제공해 청년 고용률 개선과 능력향상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농식품가공산업 분야에 집중 육성한 결과 고용인원 4039명, 연간 농산물 사용량 14만t, 매출 6082억원의 높은 성과를 올렸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08년부터 2020년까지 농식품 제조․가공 분야 사업을 지원한 288개 농식품업체 성과를 분석한 결과에서 지원 전 보다 고용인원 52%, 연간 농산물 사용량 75%, 매출액 95%가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울진군에만 맡겨둘 수 없어 이재민들의 주거대책 강구를 위해 이재민 주거대책 T/F팀을 만들어 특단의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우선 이재민 219세대가 항구적인 주택을 건축하기 전까지 주거할 수 있는 임시조립주택 마련에 나섰다. 도는 울진군과 이재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수차례의 회의를 나눈 결과, 이재민 219세대(335명) 중 195세대(312명)가 임시조립주택을 신축해 줄 것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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