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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은 전문랩 1개소, 특화랩 1개소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전문랩으로 선정된 포항공대는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Meta Maker Space’를 구축해 직접 전문랩을 방문하지 않고 창업의 전 과정(시제품제작, 양산, 판매, 홍보 등)을 메타버스 공간에서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기능경기위원회 사무국인 한국산업인력공단(경북지사)이 주관하며, 도내 7개 시군의 9개 경기장에서 종목별로 분산해 열린다. 올해 신설된 사이버보안 등 50개 직종에 413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 간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대회 입상선수(1~3위)에게는 해당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와 함께 전국 기능경기대회(8월 29일~9월 5일, 경남도) 출전자격 등이 주어진다.
이날 전달식에는 지난달 14일부터 사이소 내 이재민들이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들로 마련된 특별기획관에서 고객이 구입한 제품과 같은 875개 제품이 기부됐고 사이소 입점농가들로 구성된 사이소 입점농가 협의회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200만원의 성금도 이번에 전달하며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교육 내용은 안전신문고 소개, 도내 접수된 안전신고 주요 사례 소개,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 설치 및 신고방법 등으로 구성돼 있고 영어·베트남어·중국어 리플릿, 그림 위주의 맞춤형 자료를 활용해 다문화가족 등 외국인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농촌여성으로서 생활개선회원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 농촌의 핵심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마인드를 함양하고 말과 몸가짐 등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 요령에 중점을 뒀다.
회의는 지난해 통합방위 성과, 올해 추진방향, 경북경찰청의 통합방위 중점 추진과제 발표와 e-내비 전력화 운용 및 활용 방안, 사이버 해킹 대응 방안, ‘지하공동구 스마트 관리 구축/운영 방안’에 대한 토의 등으로 진행됐고 계속되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시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고 나갈 수 있도록 대구·경북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이 더욱 더 필요함을 공감하며 철저를 다하자고 결의했다.
경북도는 1일 도청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경북도 항공정책 자문위원, 관련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신공항 항공정책자문회의를 개최했다. 항공물류 활성화 방안, 관광 활성화 방안, 지역산업 활성화 방안, SOC 인프라 확충 방안, 신공항 경제특구 지정 방안 등 주요 이슈들에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고 항공물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한국항공정책연구소 이동수 소장은 시장상황과 전망에 근거한 공항설비와 연계 인프라 구축이 기본 조건이라고 강조했으며 주력 항공사 유치로 노선 및 공급 확보, 공항 접근성 개선 및 물류처리 비용우위 확보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이상규 동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는 “갑작스런 산불재난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한시라도 빨리 피해 주민들이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해경 다산컨설턴트 회장은 “화마가 휩쓸고 간 자리를 언론을 통해 보며 항상 안타까운 마음이었다”며, “하루 빨리 울진 주민들이 아픔을 잊고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아픔을 함께하고 하루 빨리 삶의 터전이 복구되기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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