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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지난 2월 6일‘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 메타버스 수도 경북’이라는 목표 아래 4대 분야 20대 중점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문화관광체육분야로는 가상서원 구축, 디지털기반 세계유산 플랫폼 구축 등의 과제를 정해 메타버스 문화관광 활성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공무원들이 특정 후보 선거운동에 참여하거나 SNS 등을 통해 지지 또는 비방하는 등 정치적 중립을 훼손하는 행위 근절에 중점을 두는 한편 금품․향응 수수, 근무지 무단이탈, 각종 수당 부당수령, 대민행정 처리지연 등 고질적 비위행위에 대한 감찰을 병행할 방침이다.
공모주제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상징적 가치를 가진 관광기념품으로 민·공예품, 공산품 및 가공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고, 양산 가능한 3만 원 이하 금액의 모든 기념품을 대상으로 한다.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내달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주말포함) 작품을 접수 받을 예정이다.
‘포항경주공항’명칭변경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포항-경주 간 공항연계 관광프로그램 개발, 항공기 접근절차 개선으로 안전한 항행환경 조성방안 마련, 포항경주공항 홍보방안 등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고 수도권 관광객 수요 확대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나누면서 각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다짐했다. 이어 포항 영일만항에 위치한 울릉공항 건설사업 케이슨 제작현장을 방문해 공사추진상황 및 안전관리실태 등을 점검하고, 건설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현재 1500여명의 아이행복도우미들이 지역 어린이집에 배치돼 급ㆍ간식 지원, 보건․위생 관리, 돌봄 보조 등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사업으로 신청․선정돼 복권기금 36억9600만원을 확보해 보다 더 안정적인 아이행복도우미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지난해 실시한 빅데이터 교육 외에 인공지능, 메타버스 관련 신규 교육과정을 개설했고 온라인 강의는 빅데이터 분석, 수집‧처리, 인공지능 기초, 심층학습 등 3개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어업인은 어선의 선박기관과 조업 장비를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으며, 기관 및 어업용 장비의 소모성 부품은 1인당 2회 2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올해도 선박기관 등 전문수리업체를 모집해 수리업체와 어촌계 대표와 사업약정을 체결했으며 어업인의 이동수리소 운영 확대 요청에 따라 지역 연안 5개 시군 130개 어촌계 어선을 대상으로 소형어선의 무상점검 및 소모성 부품 무상 교체를 추진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극도로 위축된 도내 일자리 상황을 회복하기 위해 올해 1조383억 원(전년 대비 505억 원 증액)의 예산을 투입해 5대 전략ㆍ18개 중점과제ㆍ183개 세부사업의 일자리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11만9000개, 고용률(15~64세) 68%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일자리 창출은 3543개, 고용률은 2.3%p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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