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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기업에는 휴게실, 기숙사, 구내식당, 체력단련실 등 노후화된 시설을 개‧보수하거나 운동기구, 냉난방기 등의 직원복지와 관련된 물품 구입을 지원하며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우선 지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및 벤처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지방세무조사 유예 등도 연계해 추가 지원한다.
이번에 선발된 후보씨수소 1두는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에서 후대검정을 실시할 예정이며, 보증씨수소로 최종 선발되면 정액을 생산하여 전국의 한우사육 농가에 보급하게 될 것이다.
경북도를 비롯해 소울스테이사업단, 천주교 12개 기관운영 관계자, 경북문화관광공사 등 20명이 참석해, 소울스테이 활성화 방안과 운영에 관한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6명의 현장명예연구관이 위촉됐으며 향후 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는 참외, 마, 유기농업, 복숭아, 고추, 감, 약용작물, 화훼, 인삼 등의 신품종 개발과 재배기술 보급에 따른 현장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안정적 기술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올해는 코로나 엔데믹으로 들어서면, 치유, 안전, 힐링의 새로운 여행트렌드가 각광받을 것으로 보고, 이러한 트렌드에 경북이 최적지라는 것을 적극 홍보하고 사업들을 구체화할 방침으로 ‘건강을 누리는 더 즐거운 여행’비전 아래 경북 웰니스관광상품개발, 경북 웰니스관광산업 기반구축, 경북 웰니스관광 연계/확산의 3대 과제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특허의 특징은 열대마 추출물을 유기용매로 순차 분획해 제거하고 남은 물 잔류물이 가지는 강력한 혈액 응고 저해 및 혈소판 응집 저해를 확인하고 이를 통해 혈전증의 예방 및 건강 기능식품 제조 원료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혈행 개선에 도움을 얻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올해 17개 시‧도 중 제일 많은 사업비를 확보해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에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 물품을 지원할 계획으로 하반기에는 경북 안심식당을 홍보하고 덜어먹는 식사문화 참여 확산을 위해 ‘경북 안심식당 방문 인증 SNS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5일 경주 감포읍에 위치한 원전현장인력양성원에서‘경북도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새 정부 국정과제로 건의할 각종 사업을 논의했다. 원자력 클러스터 추진 전략목표는 당초 4개 분야 12개 사업에서 현실에 맞게 수정․보완을 거쳐 연구실증, 인력양성, 산업육성 등 5개 분야에 19개 세부사업으로 재구성하고 경주 및 울진 동해안 지역에 2조4578원을 투입한다.울진군은 계획된 신한울 4기가 건설되면 총 10기의 원전을 보유한 최대집적지로서, 원자력 활용 수소생산․실증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상반기 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올해 농공단지 패키지 지원 공모사업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공모사업을 비롯한 향후 의성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인력양성과 기술지원을 위해 각 기관의 역할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경북도는 2017년 전국 최초로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와 실행위원회를 구성해,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과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과제발굴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5일 오후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세미나실에서‘경상북도 4차 산업혁명 실행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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