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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인가르텐은 독일어로 작은 정원이라는 의미로 도시민들이 주말이나 휴일을 보낼 수 있는 체류형 야외정원을 의미한다. 경북형 작은정원(클라인가르텐) 조성사업은 도시민들을 위한 휴식·여가·농촌체험 복합공간을 조성해 체류 및 생활(관계)인구를 확보함으로써 지역 활성화와 인구활력 정책의 일환이다.
경북 내수면 어업 연간생산량은 2010년 1460t, 2015년 2156t, 2020년 1261t으로 연간 1000t 이상의 수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회, 매운탕, 튀김 등 단편화된 소비품목과 중·장년층에 한정된 소비계층 등의 한계로 어업인들의 경영안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소비 다양화를 위한 식품개발 및 고부가가치화로 내수면 수산자원의 소비촉진이 시급한 실정이다.
역대 정부 최초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내에 설치된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병준)가 균형발전현장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9일 대구경북 지역을 찾는다. 이날 일정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구경북 내 대학교 그리고 염색산업단지공단과 경산지식산업경제자유구역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특히, 대학을 방문하면서 교직원들은 물론 학생들이 느끼는 지방대의 위기 그리고 지역의 현실에 대한 토론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명환경관리구역 심의에 앞서 함진식 대구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의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환경영향평가’용역결과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고 ‘조명환경관리구역’의 선제적 지정을 통한 빛공해 예방정책에 공감하였으나, 코로나 상황으로 2년 이상 정상영업을 하지 못한 소상공인 등을 위해 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 시기를 지역경제 등 상황을 고려해 조정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경북도 수소도시 조성을 위한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방안’을 주제로 강경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연구단 박사가 국내외 수소 정책 동향과 시사점, 송재형 전국경제인연합회 ESG T/F팀 팀장이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 보완 과제에 대해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고용률 불안 등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일자리, SOC 사업 중심의 적극적 재정 신속집행 추진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하고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비 전액을 올해 안에 모두 집행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고 올해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중대한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별 위험요인의 사전 제거를 위해 시대에 뒤떨어진 재래식 공법의 개선을 위한 토론과 예산절감을 위한 아이디어 교환도 이어졌다.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지방자치경찰정책연구원은 전국 치안여건의 변화로 살펴본 경북의 치안수요를 전망하고, 시․군별 치안여건 및 현황 등을 지리정보시스템 분석을 기반으로 시각화해 제시했고 ‘함께 만들어가는 모두가 안전한 경북도’를 비전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 지방행정과 연계한 자치경찰,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자치경찰을 4대 과제로 설정했다.
진흥원과 한동대는 지역 인재의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 콘텐츠산업의 발전을 위해 오는 5월부터 다양한 협업사업을 계획 중이다. 특히 한동대 학생과 경북 콘텐츠기업의 일자리를 매칭하고 인건비를 지원함으로써 인턴십, 정규직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일자리 창출에 앞장 설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재래종 고추 수요 창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 재래종 고추 이용 가공품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연구개발 추진 등으로 재래종 고추를 이용한 고추기름, 양념소스 등 가공품 개발 및 연구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경산의 무선전력전송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은 경산(차세대 배터리 충전 허브), 경주(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포항(배터리 리사이클링, 차세대 이차전지), 구미(LG bcm 상생형 일자리) 등 도내 배터리산업과 규제자유특구를 연계하는 지역별 성장거점 마련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이와 관련,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는 6~7일 경주에서 예비 규제자유특구 민․관․연 집중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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