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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행복하고 따뜻한 한해를 보낼 수 있도록 파라지오CC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모금활동으로 마련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423명, 구미 1272명, 경산 611명, 경주 479명, 안동 441명, 김천 395명, 칠곡 299명, 영주 294명, 영천 280명, 상주 217명, 문경 194명, 의성 114명, 예천 113명, 울진 108명, 영덕 94명, 청도 86명, 성주 68명, 청송 55명, 고령 48명, 군위 46명, 봉화 39명, 영양 29명, 울릉 8명이다.
이번 성금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정보통신공사업을 영위하는 회원사들이 산불 피해 조기 복구를 염원하며 자발적 참여를 통해 모아졌으며 주택 파손 등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생계 지원과 산불 피해로 인한 지역의 회복사업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서춘도 회장은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사들의 뜻을 모았다”며 “하루빨리 복구가 이뤄져 피해 주민들이 안정된 삶을 되찾길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배치되는 신규 공중보건의사 192명은 전문의 22명, 인턴 46명, 일반의 38명, 치과 30명, 한의과 56명으로 지역 보건소, 보건지소, 공공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등에 3년간 복무하게 된다. 올해 192명이 신규 배치되면 도내는 총 518명의 공중보건의사가 감염병 대응뿐만 아니라 농어촌 의료취약지의 공공 보건의료 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근 몇 년 동안 시‧도 단위의 사회적경제 판로지원조직이 전국적으로 구성돼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구체적인 판로지원‧확대에 관한 정보부족과 네트워킹에 대한 갈증 해소 문제가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연수는 경북도가 지역 연대‧협력의 차원에서 지원하고, 8개 시‧도 사회적경제 종합상사가 주축이 돼 추진되는 것으로 사회적경제가 가진 오래된 갈증을 해소하는 전국 단위의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미주한인상공인 총연합회 회장단(회장 황병구)은 울진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3일 성금 10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미주한인상공인 총연합회 회장단 7명이 경북 울진 산불 지역 주민의 안타까운 마음을 함께하고자 회원단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해서 마련되었으며, 산불 피해지역 복구사업과 구호물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내달 19일‘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이해충돌방지제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제반 시스템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14일 도에 따르면 먼저, 공무원들이 새롭게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을 완전히 숙지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청렴·이해충돌방지법 팝업 교육’을 매주 시행하고 있고, 이달부터는 국민권익위원회 공식 교육자료를 활용한‘이해충돌방지제도 실시간 비대면 교육’을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사이소에서는 포인트 적립 제도 도입과 함께 6만원 상당의 구독경제 포인트 상품을 구매하면 즉시 6만 포인트를 지급하고 추가로 매월 1만 포인트를 6개월 동안 지급해 총 12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구독경제 서비스를 시행한다. 소비자가 사이소 내에서 원하는 물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기존 쇼핑몰의 구독제품 정기배송 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숲의 생태적 건강성과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올해 23개 시군, 산림 2만4000ha에 정책숲 가꾸기를 비롯한 3종의 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산불에 강한 숲을 만드는 사업으로 산불이 발생했을 때 연료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산물(나뭇가지 등)을 제거하고, 나무사이 간격을 조절해 산불확산으로 인한 생활권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지만, 그에 따른 지원은 일시적·임시적 수습과 복구에 중점을 두고 있어 피해지역의 지역경제 기반 재건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5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울진 산불지역 개발 방안 마련을 위한 T/F팀 구성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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