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현대중공업그룹 1% 나눔재단에서 1억3800만원, 제일사료에서 8000만원, 한국조선해양에서 6700만원, 선진에서 5000만원, 주택관리공단과 인천항만공사 각각 1000만원 등 총 15개 기업과 단체에서 참여했으며 기부 물품은 생필품 2863상자, 농산물꾸러미 4496상자 등으로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돼 울진군을 통해 피해 주민에 전달될 예정이다.
두 기업은 이날 성금을 전달하며 갑작스런 산불재난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주민들이 한시라도 빨리 안정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 회장은 “이번 산불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주신 전국 건축사회 회원들께도 감사하다”며 전했다.
신일희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공동의장은 “갑작스런 재해로 인해 평범한 삶이 송두리째 없어진 이재민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중기부에서 지역의 특화업종을 중심으로 지역중소기업 간 혁신을 위한 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국비 50억원, 시비 25억원, 도비 25억원을 투입되는 사업이다. 지난해 8월 대구시가 정부 공모에서 선정된‘국가 로봇테스트필드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퍼스널케어 융합 얼라이언스 육성사업도 공동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다시 한 번 대구・경북이 광역권 상생 협력을 위해 공동 전략을 펼쳐 이뤄 낸 쾌거이다.
정부의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그간 축제개최에 많은 걸림돌이 됐던 인원제한(299명)이 풀리면서 시군에서는 축제를 좀 더 넓고 다양하게 개최할 수 있게 됐다. 지난 3년간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지역축제를 제대로 개최할 수 없었기 때문에, 시군의 축제개최에 대한 목마름이 심했던 게 사실이다. 또 국민들의 억눌린 여행수요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여행객의 발길을 축제장으로 돌린다는 계획이다. 먼저, 문경 찻사발축제가 포문을 연다.
도산서원에서 개최한‘제3회 퇴계선생 귀향길 재현’마지막 걷기 행사가 17일 재현단의 도산서원 도착과 함께 13박 14일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마지막 걷기 여정에서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병일 도산서원장과 지역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퇴계선생의 참뜻을 되새기는 한편, 이어진 재현행사 고유제와 시 창수, 소감 나누기 등 마무리 행사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경북도는 2020년 8월 한전과‘축분고체연료 기반 농업에너지 생산모델 실증 및 정책수립’을 위한 업무협약과 지난해 5월 한국전력공사·규원테크·켑코이에스와 축분연료 이용 농업 열병합 실증을 위한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협약을 맺고 관련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한 실증시험설비는 축분고체연료를 활용해 농가에 2MWth 열에너지 생산·공급이 가능한 난방시스템이다.
감축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건설기계이다. 조기폐차 4만9142대, 매연저감장치부착 등 저공해조치 5956대, 1t LPG화물차 신차 구입 2803대를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구입 395대를 지원한다.
호민지 수변생태공원은 지난해 12월 신도시 주민들의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면적 33만10㎥(약10만평) 규모로 조성됐다. 총연장 3.2㎞ 순환산책로, 인공(갈대)습지, 연결보행로, 휴식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