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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고용노동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공모에 도내 3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기업과 재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직무훈련을 제공하고 산업현장의 AI 전환(AX)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경북도는 9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경북 소공인 지원기관 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각 소공인 지원기관 간 ‘2026년 소공인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도내 소공인 지원사업 연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북도는 8일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경북도서관은 제4회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11일~ 18일까지 도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후보는 “안동은 전통과 정신문화의 중심이자 경북 북부권의 핵심 도시”라며 안동을 대한민국 정신문화 수도를 넘어 북부권 대전환을 이끄는 핵심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경북도는 8일 안동시 임하면 복지회관에서 초대형 산불 피해극복 현장 회의를 열고 산불 피해 추가지원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경북도가 추진 중인 무상 돌봄 사업 ‘K보듬 6000’은 맞벌이·교대근무·자영업 등 다양한 가구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며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도는 전기차 보급 확산으로 급증하는 폐배터리 등 사용후 핵심부품을 미래 전략자원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기차 사용후 핵심부품 순환이용 체계 구축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경북도는 6일~ 17일까지를‘지방하천정비사업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하천재해예방사업 26지구와 재해복구사업 14지구 등 총 4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 및 재정집행 점검을 시행한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봄철 산불재난 예방과 대응방안 점검을 위해 8일에 경북도청에서 ‘도-시․군 산불재난 위기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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