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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진표 국회의장이 선거법 개정과 관련해 3월 국회 전원위원회 개최와 4월 선거법 국회통과를 밝힌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영주영양봉화울진지역위원회와 구미갑을 지역위원회에서 정치개혁을 위한 선거제도 개혁 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하는 등 지역에서부터 논의를 확산시키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학부모회 회장 연임의 단서조항을 신설해 새로운 입후보자가 없는 경우 총회의 의결을 얻어 1회 추가 연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학교 학부모회는 학교운영위원회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낮아 회원 구성과 임원 선출에 문제를 겪고 있었다.
경북도 의정회(회장 안원효)는 24일 일본 외무상이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도발행위를 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10년째 반복되는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일본의 독도 망언은 2014년 아베 신조 총리부터 기시다 후미오 총리 내각 때까지 10년 째 이어져 오고 있다.
이선희 경북도의원(청도, 국민의힘)이 19일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22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균형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는 등 주민대표기관으로서 지방의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자치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자치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영서 부의장, 김창기, 김경숙, 박규탁, 정경민 의원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경시 점촌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가졌다
이 날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어르신들과 대면하지 않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경북도의회는 해마다 의원 1인당 500만원씩 총 3억원이라는 적지 않은 연구용역비가 배정되고 있지만 대부분 연구단체 대표의원의 학연과 지연으로 연결된 업체에 수의계약으로 발주되어 공정성과 전문성, 실효성에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영천 호국원을 방문해 신년 참배를 하고 신년교례회에서 유관 기관․단체와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도민에게 봉사를 다짐하고 더 나은 경북으로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주요 활동 성과로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 실질적인 지방자치와 자치분권 확대 기틀 마련, ‘더 나은 경북’을 위한 경북도의회 대내외 위상강화, 정책대안을 연구하는 의회 상 정립 등이라면서, “새해에는 미래먹거리 마련을 통한 경북 대전환으로 새로운 지방시대 창출에 의정역량 집중하겠다”고 제시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3일 전국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51차 총회를 개최했다. 제3차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특별행정기관 사무·인력·예산 일괄이양을 지방의제로 다루기로 결정했다. 다만 특별행정기관이 범 부처별로 5,000개 이상 규모인 만큼, 시범적으로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방경찰청, 지방고용노동청의 사무·인력·예산 일괄이양을 우선 추진하는 것을 중앙지방협력회의 안건으로 상정했다. 17개 시도지사들은‘지방시대’근거 법률인「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안)」이 발의되어 국회에 계류되어 있으나 심의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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