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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범 경북도의원(칠곡)은 20일 ‘교통사고 다발지역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관계기관과 주민 간 소통을 통해 여러 안들이 논의된 결과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50km 과속단속카메라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15일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경북의 인구 1천명당 활동 의사는 1.39명으로 전국 평균 2.18명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전국 17개 시·도 중 16위), 인구 1천명당 활동 간호사의 경우에도 전국 평균 4.85명 보다 낮은 3.99명(17개 시·도 중 13위) 그치는 등 경북의 보건의료인력은 그 어느 곳보다 과중한 업무 환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립관사 건립 부지 등을 방문하여 “교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사업전반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달라.”고 말하며, “간부들이 솔선수범하여 하위직 및 연차가 낮은 직원부터 관사에 입주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10개 실국에서 제출한 2022년도 일반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의 규모는 2조 3,844억 원으로, 기존 예산 대비 2,611억 원이 증액된 규모다.
신효광 의원은 정부에서 추진 중인 ‘포괄적 점진적 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 가입의 부당함과 조속한 대책 수립을 강하게 촉구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의원연구단체인 농어촌청년정책연구회와 경북도경계지역발전연구회 2개 의원연구단체를 승인했다. 승인된 2개 연구단체는 추후 외부전문가를 섭외하여 향후 1년간 활동할 계획이다.
대구시의회가 지난해 6월 군위군 편입안을 통과시킨 이래 우여곡절이 많았던 ‘군위군 편입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로 인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이 본격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8일 밝혔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의 경상북도 전체 예산안에 대한 총괄제안 설명을 듣고, 기획조정실, 일자리경제실, 문화관광체육국, 농축산유통국, 복지건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시작으로대하여 심도 있는 심사를 이어갔다.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면 도와 시ㆍ군이 연 27억 원을 재정 지원하여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침수위험지구 지정된 곳과 침수 우려가 있는 지역의 주택ㆍ상가에 차수판ㆍ역류방지 밸브 설치를 지원하게 된다.
2023년도 본예산은 세출기준 자치행정국 3,525억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전년대비 370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경북학숙 리모델링사업비, 스마트시티챌린지 본사업,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등을 주요 사업으로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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