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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례안은 경북도내 음식물류 폐기물이 최근 3년간 연평균 21만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음식물류 폐기물을 효과적으로 감량하고 자원화를 촉진할 수 있는 도 차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안됐다.
박채아 의원에 따르면 “도내 160개 학교에 기숙사를 운영 중인데 이 중에서 주말에 기숙사를 운영하는 학교는 32개 학교에 불과하며, 이중에서 주말 급식이 없는 학교는 8곳에 달한다”라면서, 9천여 명 정도는 시군을 이동하여 진학한 만큼 집으로 돌아가기 어렵거나 야간자율학습 이후 이동수단이 없는 어려운 통학 여건을 감안하여 기숙사, 급식, 교통 등의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2025 APEC 정상회의 경상북도유치 특별위원회는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월6일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회에서 구성안의 심사·의결되었으며, 11월21일 위원장, 부위원장 포함 9명의 의원으로 구성했다
차 의원은 교육청 학생생활과 심리적건강 정책 컨트롤타워 구축을 위해 전문성을 가진 보건장학관과 상담장학관을 배치하여 유기적인 협조를 주문하고 △고위기 학생 지원을 위하여 위(Wee)스쿨, 가정형 위(Wee)센터ㆍ병원형 위(Wee)센터 설치 검토 △전문상담교사 미배치학교 467곳에 대한 전문상담교사 배치 대책, △학생 1,000명 이상인 학교에 상담교사를 2명 이상 배치 대책을 요구했다.
황두영 의원은 “BF제도 도입 이후 학교 편의시설이 많이 개선되고 있지만 아직도 장애인용 대소변기조차 없는 학교가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면서 “장애아이가 학교시설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장애인편의시설을 조속히 설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 3년간 집행률이 50% 이하가 되어 반납된 사업은 3,540건으로 그 금액만 621억에 달했다. 특히 단 한 푼도 집행하지 못하고 예산 전액을 고스란히 반납한 사업은 1,396건 199억으로 나타나 편성과정부터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이다
이형식(예천) 의원은 대내외에 ‘메타버스 수도‘를 표방하며 대구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많은 메타버스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도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이 없을 뿐더러 직원조차 잘 모른다며 정책 방향의 전환을 촉구했다.
통합신공항추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최근 화물터미널 설치를 두고 불거진 의성군과 군위군의 갈등 문제를 두고 갈등의 배경과 경북도의 대응에 대해 질의했다.
11개 교육지원청(경주·경산·청도·김천·구미·영천·상주·문경·예천·안동·의성)을 대상으로 2023년도 현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안동소방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화재예방 대책, 소방시설 점검, 소화용수시설 관리, 전통시장 화재대비 점검 활동 등에 대한 질의를 통해 도민의 입장에서 현안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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