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청년에 길을 묻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발대식에는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20~30대 다양한 직업군의 청년 70여 명이 참여해 청년 특보로 위촉됐는데, 앞으로 청년 정책개발을 위해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젊은 층의 시각에서 SNS를 통한 선거 홍보 등을 자문하는 활동을 맡게 된다.
“최근 OECD 발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66세 이상 노인의 소득빈곤율은 무려 40.4%로, 이는 OECD 평균인 14.2%보다 3배 가까이 높은 수준으로 대한민국의 경제력에 걸맞은 어르신 정책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4일 전국 92개 지방의회(광역의회 17개, 기초의회 75개)의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필자가 의장으로 있는 경북도의회는 광역의회 중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직자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행동이다. 필자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는 스스로의 청렴함과 떳떳함이 부정부패를 근절시킬 수 있음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한편, 경북 포항시 상공회의소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시민 10만 명의 서명을 받아 정부에 이 전 회장의 사면을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회장은 지난해 8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 받고 복역 중이다.
경북도의회 이칠구 운영위원장이 4일 울산에서 개최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이칠구) 제10대 후반기 제4차 정기회에 참석했다.
박규탁 도의원은 지난달에도 경북도의회 초선의원 모임인 초우회 회장으로서 회원들과 함께 성금 200만원을 모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개인 자격으로 기부금 1억 전달을 약속함으로써 기부문화 실천과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호국원 참배는 배한철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각 상임․예결위원장,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이어 받아, 도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의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해는 물가를 비롯한 경제 문제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올해도 미래를 불안하게 만드는 여러 문제는 있지만 경북의 역량이라면 새로운 희망으로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새해에도 우리 도의회는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사람들이 경북으로 모여드는 시대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20일부터 24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중국 랴오닝성 인민대표대회를 방문하고 지방의회 차원의 친선교류 강화에 나섰다.
이선희 의원은 지역구인 청도와 도의회 간 거리가 왕복 300km에 달하는 와중에도 올 한해 의회 출석률 100%를 기록했고, 대표선거공약 이행률 100%, 조례 발의 및 위원회 활동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