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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회에서는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2024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희수 의원은 다양한 현장에서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책임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지만, 사회복지사의 처우나 근무환경은 열악하다면서 조례 개정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도의회는 현장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청취하기 위해 1월17, 18일에 경북개발공사와 경북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하여“열린의회 찾아가는 입법지원활동”을 펼쳤다
소프트웨어 교육에 필요한 전문 교원 확보 계획, 시설 및 설비 확충을 위한 부지 확보 계획 등에 대하여 학교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확인 결과, ‘이월서가’는 진천군에서 공식 영업허가를 받은 거주 공간 겸 서점이었다. ‘이월서가’는 건축법상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된다. 근린생활시설이란 주택가와 인접해 주민들의 생활에 편의를 줄 수 있는 시설물을 의미한다.
최용규 예비후보는 “공천관리위원회가 제시한 3대 불가 원칙(△갈등 조장 선거운동 △막말·음해를 통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선거운동 △당내 분란을 야기하는 선거운동)에 대해서도 깊이 공감한다”며 “포항남·울릉에 출마한 모든 예비후보가 공관위의 방침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지역 정치문화의 수준을 높이는 데 앞장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충운 국민의힘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8일 최근 소상공인·자영업자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이들은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이지만 코로나 여파로 부채가 늘어났고, 이어진 고물가·고금리로 이들이 겪는 고충은 더 깊어지고 있다”며 “폐업·채무조정·재도전을 위한 통합 패키지 확대 등의 긴급대응 플랜 가동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경북도의회는 2024년을 지방시대의 성공여부를 가르는 분수령으로 보고 서민경제와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도민과 함께 달려갈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와 보조를 맞춰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방에 대폭 이양시켜 지역실정에 맞는 정책을 추진해 균형발전과 생존 걱정 없는 지방을 만드는데 역량을 모을 작정이다.
포항 촉발지진이 탈원전 정책 탓이라며 시민단체가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검찰 고발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측이 반발하자, 포항남·울릉지역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이병훈 예비후보가 오늘(18일) 성명서를 통해 이를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경북도 행복재단’과‘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방문하여 현장에 있는 경상북도 출자ㆍ출연기관 관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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