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최용규 예비후보는 “공천관리위원회가 제시한 3대 불가 원칙(△갈등 조장 선거운동 △막말·음해를 통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선거운동 △당내 분란을 야기하는 선거운동)에 대해서도 깊이 공감한다”며 “포항남·울릉에 출마한 모든 예비후보가 공관위의 방침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지역 정치문화의 수준을 높이는 데 앞장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충운 국민의힘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8일 최근 소상공인·자영업자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이들은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이지만 코로나 여파로 부채가 늘어났고, 이어진 고물가·고금리로 이들이 겪는 고충은 더 깊어지고 있다”며 “폐업·채무조정·재도전을 위한 통합 패키지 확대 등의 긴급대응 플랜 가동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경북도의회는 2024년을 지방시대의 성공여부를 가르는 분수령으로 보고 서민경제와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도민과 함께 달려갈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와 보조를 맞춰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방에 대폭 이양시켜 지역실정에 맞는 정책을 추진해 균형발전과 생존 걱정 없는 지방을 만드는데 역량을 모을 작정이다.
포항 촉발지진이 탈원전 정책 탓이라며 시민단체가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검찰 고발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측이 반발하자, 포항남·울릉지역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이병훈 예비후보가 오늘(18일) 성명서를 통해 이를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경북도 행복재단’과‘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방문하여 현장에 있는 경상북도 출자ㆍ출연기관 관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청년에 길을 묻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발대식에는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20~30대 다양한 직업군의 청년 70여 명이 참여해 청년 특보로 위촉됐는데, 앞으로 청년 정책개발을 위해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젊은 층의 시각에서 SNS를 통한 선거 홍보 등을 자문하는 활동을 맡게 된다.
“최근 OECD 발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66세 이상 노인의 소득빈곤율은 무려 40.4%로, 이는 OECD 평균인 14.2%보다 3배 가까이 높은 수준으로 대한민국의 경제력에 걸맞은 어르신 정책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4일 전국 92개 지방의회(광역의회 17개, 기초의회 75개)의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필자가 의장으로 있는 경북도의회는 광역의회 중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직자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행동이다. 필자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는 스스로의 청렴함과 떳떳함이 부정부패를 근절시킬 수 있음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한편, 경북 포항시 상공회의소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시민 10만 명의 서명을 받아 정부에 이 전 회장의 사면을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회장은 지난해 8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 받고 복역 중이다.
경북도의회 이칠구 운영위원장이 4일 울산에서 개최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이칠구) 제10대 후반기 제4차 정기회에 참석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