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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정부는 국가균형발전 및 수도권 과밀해소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건설, 혁신도시 조성 등 여러 노력과 시늉이라도 보여왔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급발진처럼 추진되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그동안 애써 쌓아온 지방자치의 성취를 스스로 부정하고 시대를 역주행하는 것이나 다름없지 않은가.
김재준 경북도의원(울진, 국민의힘)이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부구-포항 간 시외버스 운행의 대폭 증차를 이끌어냈다고 13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청사자문단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신청사 건립 추진에 따른 타 광역의회 벤치마킹을 위하여 13일 오전 10시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했다.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은 지방의회 운영 및 의정지원 역량강화를 위해 국회사무처 소속 전중인 부이사관에게 경상북도의회 입법자문위원 파견근무 임용장을 수여했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이동업)는 지난 26일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 편의시설 확충사업 등 현지 확인을 시작으로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경북도의회는 지난 23일 본회의장에서 포항 영일고등학교 학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5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에 걸쳐 의장단과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대변인,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하는 ‘의장단·상임(부)위원장 워크숍’을 개최하여, 제12대 후반기 도의회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한 후 향후 대책을 강구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상북도의회 황두영 의원(구미, 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해 개정되면서 다자녀 가정의 범위를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확대했기 때문이다.
경북도의회는 17일부터 29일까지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소통과 상생,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의회다운 의회로 거듭나고자 하는 제12대 후반기 도의회를 대변할 수 있는 새로운 슬로건을 공모하고 있다.
제12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박성만 의장은 소통과 상생, 변화가 260만 도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한 의회운영의 중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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