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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하는 일도 없으면서 잇속 챙기기만 혈안하고 있다"고 비난...이에 반해 경북도내 안동 등 8개 시·군은 의정비 동결.
포항시내와 포항철강공단을 연결하는‘섬안 큰다리 보수공사’10억과, '구룡포시장 아케이드 설치’5억, 울릉‘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침출수 처리시설 설치’10억 확보.
"또다시 신공항 건설이 좌초되어선 안된다는데 뜻을 모으고 신공항 조기 건설에 힘을 모으자"고 합의했다.
"자치입법권 확대, 지방재정 독립성과 자율성 확립, 지방의회 직원 인사권 독립 등을 통해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에 한걸음 더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령.달성군이 2년 6개월 첨예한 갈등을 빚어 왔던 문제가 경북도지사와 대구시장의 상생화합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전문직 5명 공모, 입법정책과 의정활동 홍보기능 강화
위원장에 김명호 의원(안동),부위원장에 황재철 의원(영덕)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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