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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의 경북도의회 부의장 직무를 잘 수행하면서 직접 발로 뛰는 의정활동 상을 널리 알려 지방의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도의회의 위상을 높혀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앙정부의 지나친 규제와 간섭 대신에 지방 스스로 자율성을 가지고 중앙과 지방이 상호협력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자치법개정이 절실하다고 촉구했다.
경북도 추경예산안 일반회계 세출부문에서 ‘통일전 관리소 개축’ 등 삭감하고, 그 삭감액을 내부유보금에 증액하여 최종 8조 2,747억원의 추경예산을 수정 의결하였으며, 특별회계에 대해서는 원안 가결했다.
참석자들은 경북 동해안권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각종 사회간접사업(SOC) 및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이번 연석회의는 국회 개원 전 지역의 주요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함께 모으기 위해 이뤄졌으며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무소속이 초당적으로 대구시 현안을 함께 고민한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 권 시장은 대구발전을 견인할 새로운 미래산업 육성 등 반드시 해결해야 할 다양한 분야의 53개 과제를 보고하고, 여야를 떠나 초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추경 편성 목적과 맞지 않는 신규 사업이 많고, 정책적인 사업의 경우 집행부 부서간의 업무공조는 물론 의원들과 사전 소통 부재를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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