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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 지방의원 불·탈법이 도를 넘고 있다. 봉화군의원들은 업무추진비 등으로 등산복, 상품권을 구매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1세기 신해양시대를 맞이하여 동해안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경북의 경쟁력 있는 해양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2년간의 경북도의회 부의장 직무를 잘 수행하면서 직접 발로 뛰는 의정활동 상을 널리 알려 지방의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도의회의 위상을 높혀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앙정부의 지나친 규제와 간섭 대신에 지방 스스로 자율성을 가지고 중앙과 지방이 상호협력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자치법개정이 절실하다고 촉구했다.
경북도 추경예산안 일반회계 세출부문에서 ‘통일전 관리소 개축’ 등 삭감하고, 그 삭감액을 내부유보금에 증액하여 최종 8조 2,747억원의 추경예산을 수정 의결하였으며, 특별회계에 대해서는 원안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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