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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대책특별위원회는 9명의 위원으로 운영되며, 오는 20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특위위원을 선임한 후, 이어서 열리는 지진특위 1차 회의에서 호선으로 위원장, 부위원장을 선출한다.
결의안에서 "입법과 행정을 대표하는 도의회와 도청은 대구에서 경북으로 이전했으나 사법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법원은 대구지방법원 단일체계로 제한돼 있다"며 "도민 법률 서비스 이용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지방법원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진피해예방과 안전대책을 위해 지진구조 장비구매 11억원, 마을별 대피소 안내지도 등 제작 7억7000만원, 공공건축물 내진보강 6억원 등 총 26억원을 증액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자치회관의 건립으로 행정수도인 세종에 있는 17개시도 사무소가 한 곳으로 모여 지방 및 시도지사협의회의 위상을 제고시키고 시도 간 협력과 결속의 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례안은 도지사의 책무, 영농폐기물 발생량 등 관련 조사, 영농폐기물 수거 등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영농폐기물 수거자에 대한 수거보상비 지급, 농업환경 보호 및 개선에 공적이 있는 자에 대한 포상 등을 규정했다.
지방 4대 협의체장들은 지방분권을 둘러싼 정부와 국회의 최근 동향을 보고 받고,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공동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개헌특위 홈페이지 ‘나도 한마디’ 코너를 통한 적극적인 의견 개진, 개헌관련 공동성명서 발표·국회의장 및 개헌특위 방문 , 국민의 의지를 담기 위한 ‘1000만명 서명 운동’ 등, 온·오프라인 상에서 더욱 적극적인 분권개헌 촉구 방안을 제안했다.
김관용 협의회장은 '제8회 주한 외국공관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참석한 각국 대사들에게 "지방정부의 국제교류가 활발해지기 위해서는 주한 외국공관의 절대적인 지지와 협력이 필요하다"며,"특히 내년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각국 대사들과 관계자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은 28일 전라북도의회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8차 임시회에 '포항 지진피해 복구'지원의 건을 긴급안건으로 상정하여 범국가적인 지원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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