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지역문화공간으로서의 지역서점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독서문화 진흥을 통한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시․군, 교육청, 지역 서점 관련 기관․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송 장관은 "사드체계는 민주적이고 절차적인 정당성과 투명성을 분명히 하기 위한 절차를 거쳐 배치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그는 지자체장들의 적극적인 지원도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무도 걸어보지 못한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에 대한 밑그림으로 ‘제2국무회의’와 ‘지방분권개헌’을 어떻게 그려 갈 것인가 등 기본적인 방향 설정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김관용 회장은 특히 "제2국무회의는 지방이 국가 정책 파트너로 거듭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앞으로 중앙과 지방간의 소통과 실질적인 정책 협력의 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도지사협의회가 기반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수산위원회 의원들은 동해안발전본부 및 포항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조속한 피해복구와 체계적인 예방대책 추진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새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계획에 포함된 ‘제2국무회의’가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시범적으로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지혜를 모으기 위해 17개 시도지사들이 함께 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방분권 공약들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된 만큼, 어느 정도의 지방분권 실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지방분권화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도지사협의회 차원에서 많은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전 위원장이 당협위원장을 내놓은 것은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합칠 경우 정치 앞날이 어둡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역 대선공약, 2018년도 주요 국비사업 등을 논의하고 지역출신 특위 위원들의 협조를 구하는 한편, 사안별로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금년에 초등학교 4개 학교와 중학교 2개 학교 등 총 6회로, 작년에 비해 3회 확대 운영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