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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의장에 무소속 정재현(61), 부의장에 무소속 김태희(70)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의장을 선출하는 1·2차 투표와 3차 결선 투표에서 무소속 정 의원과 자유한국당 안창수 의원이 8대 8, 기권 1표로 동수를 기록했다.
경북도의회의 의장은 4선의 한국당 소속 장경식(포항시)과 윤창욱(구미시)도의원 2명이 경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3선 10명은 모두 부의장에 출마할 예정이다. 11일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을 하고 이어서 상임위원장을 선출한다.
대구시의회는 기획행정위 임태상(68, 서구2), 문화복지위 이영애(61, 달서구1), 경제환경위 하병문(58, 북구4), 건설교통위 박갑상(57, 북구1), 교육위 박우근(64, 남구1), 운영위 이만규(63, 중구2) 시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수성구의회는 비례대표를 포함해 민주당 10석, 한국당 9석, 정의당 1석 등으로 민주당이 한국당을 처음으로 눌렀다. 원내 다수당이지만 과반에는 한 석이 부족해 부의장, 상임위원장 선출 등 경우에 따라 사사건건 한국당과 부딪칠 가능성이 컸지만, 양측은 '협치'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은 27일 “북한 핵 보다 더 무서운게 저출산 문제이며, 이 문제 해결없이는 나라가 망할지도 모른다”고 우려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은 정책적 접근으로는 안되고 ‘저출산 극복 국민정신운동’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인이 27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필수 핵심사업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를 비롯한 각종 현안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함께 행‧재정적 지원을 당부했다.
게스트하우스는 대외통상교류관 전체면적의 약 20%(188㎡, 방 2, 거실 1, 주방 1) 수준으로, 지난해 9월 개관 이래 한 번도 사용된 적이 없다. 이를 관사로 활용하면 약 4억원의 임차료 절감이 예상된다는 게 도 관계자의 설명이다.
제11대 경북도의회 의원 당선인 60명은 27일 한결같이 “도민행복, 경북발전, 진정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1대 경북도의회는 오는 7월 5일 오후 2시에 개원하여 의장단(의장 1명, 부의장 2명) 선거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하게 되며, 이번 선거 후 최초로 집회되는 임시회(제301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의 규정에 따라 의회사무처장이 소집하여 7월 1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각 상임위에서 통과된 조례안과 규칙안은 오는 26일 개회하는 경상북도의회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등록 대상은 지역구 의원 54명 및 비례대표 의원 6명이며,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9명, 자유한국당 41명, 바른미래당 1명, 무소속 9명이다. 당선횟수별로는 초선 의원 30명, 재선 의원 17명, 3선 이상 의원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별은 남성 53명, 여성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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