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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식 의장은 “향후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자산 매각시에는 도의회 심의를 받도록 하겠다.”며, “항구동 부지는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포항 및 울릉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활용방안을 마련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의 날을 기념하고, 지방자치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29일에서 31일까지 펼쳐지는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기간 중에 경상북도의회 주관으로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경제환경, 건설교통, 교육위는 대구시 출자·출연 기관이나 공사, 시청과 교육청 간부 등이 동행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들 기관은 곧 있을 대구시의회 행정감사 피감 기관이다.
경실련은 "시의회는 해외연수 계획 심사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심사위원회에서 시의원을 배제하라"고 촉구했다. 또 "시의회는 대학교수,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해외연수 심의를 받지만 전체 위원 7명 중 3명이 시의원인 구조"라며 "서구의회는 해외연수 심사위원회에 구의원을 배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국 시도의원과 함께 지방분권형 개헌을 재추진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국회에 계류중인 지방의회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한 정치적 결단을 강조했다.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경북대 석사 학위 논문 표절에 대해 또 한 번 사과했지만, 시민사회단체와 정치권의 잇따른 의장직 및 의원직 사퇴 요구는 일축했다.
조 도의원은 "영덕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정부 합동조사를 하고 있어 다행이지만 특별재난지역이 돼도 주로 하천, 도로, 교량 등 공공시설 복구에 지원하고 피해 주민 지원은 100만∼200만원이 전부다"고 말했다.
안용복 장군 동상이 울릉도 도동 선착장에 바로 세워진다면 도민과 관광객들이 동상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고, 포토존으로 활용됨과 동시에 울릉도 관광의 랜드마크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했다.
10여년 넘게 영주의 흉물로 방치되어 가고 있는 영주 판타시온 리조트의 정상화를 위한 경북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경북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조속한 정상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했다.
바른미래당 대구시당은 지난 5월 논문 표절 의혹을 최초로 제기하고 한국당에 공천을 취소하라고 요구했으며, 이날 표절로 판정한 경북대 연구윤리위원회 조사 결과서를 입수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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