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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대구 시민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일에 있어서 만큼은 관내 기관·단체와도 적극 협치하여 성공적인 성과물을 만들어내겠습니다.
연찬회에서 한동대학교 정상모 교수가 「포항지진과 지열발전과의 연관성」이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한데 이어, 육군사관학교 오경두 교수가 「포항지진 사례를 중심으로 촉발지진과 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했으며, 참석한 경상북도 지진대책특별위원회 소속 도의원들과 포항시 지진피해대책특별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은 포항지진에 대하여 활발한 의견을 개진하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경상북도의회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6명 이상의 의석을 가진 정당에 소속된 의원들이 의회 활동을 원활하고 능률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상생과 협치의 경상북도의회를 기대케 한다.
시의회 의원들은 이날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한국물기술인증원’을 설립하는 것은 필수요건인데도 불구하고 ‘유치경쟁’이라는 논리를 만들어 경쟁구도로 이끄는 것은 대구시민의 기대를 송두리째 짓밟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대구시의회는 19일 오전 올해 마지막 정례회인 제26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대구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대구시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대구국가산업단지의 접근성 제고를 위한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사업’과 대구 신서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철도 3호선 혁신도시 연장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촉구한다.
조례안은 경북도지사로 하여금 도내 중소기업에서 생산하는 물품·용역·소모성 자재 및 공사의 수주 확대와 출자출연기관 등에 중소기업제품의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을 권장하도록 한다.
경북도가 8조 6,456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7조 8,036억원 보다 8,420억원(10.8%) 증가했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7조 5,796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5,072억원(7.2%), 특별회계는 1조 660억원으로 소방인력 인건비가 일반회계에서 특별회계로 이전됨에 따라 3,348억원(45.8%)이 증가했다. 도교육청은 4조 5,376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1,035억원 보다 4,341억원(10.6%) 증가했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진련 의원이 대구시가 추진 중인 팔공산 구름다리의 민영 케이블카 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안전성 강화를 촉구한다. 이 의원은 14일 대구시의 성급한 구름다리 추진의 문제점을 지적할 예정이다. 이 의원에 따르면 팔공산케이블카의 지난해 매출은 30억원 규모지만 구름다리 조성 후 45억원 정도가 되고 매년 수익이 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의원은 “건교부의 건설안전법령이 마련되기 전에 공사를 착수하려는 것이 아닌 지 의구심이 생긴다”며 “팔공산 구름다리는 건교부 규정이 마련된 후 안전하게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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