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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박갑상)는 11월 19일 대구시 건설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재정부담은 커지고 시민불편은 여전한 시내버스 준공영제와 최근 요금인상으로 시민부담이 커진 택시 서비스에 대해 집중 질의하고,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김동식 의원은 “엑스코 전시장 가동률이 60%를 향해 가는 과정에서 2,400억원을 들여 제2전시장을 건립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의구심이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위원회는 이날 지역교육청의 감사를 마치고 오는 11월 19일 2018년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일정으로 도교육청 전체에 대한 보충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하병문)는 11월 16일 실시한 ㈜엑스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엑스코 제2전시장 확장사업에 따른 민원과 대책, 농수산물도매시장의 농수산물안정성 검사 강화와 인근 아파트 입주(예정)에 따른 악취 민원 해결방안 등을 집중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영서)는 지난 11. 7일~ 11. 12일 산하기관 현지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11. 13일 복지건강국, 감사관을 시작으로 도 본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전격 돌입했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진련 의원은 14일 대구시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만 재정여건을 이유로 중학교 1학년부터 점차적으로 시행하여 학부모들의 불만이 가중되고 있고, 일부 자치단체의 경우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대구시와 교육청이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하병문 의원은 “물기술 육성의 핵심기관인 물기술인증원이 클러스터내에 설치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대구에 설립해야 정부의 지방분권·지역균형발전 정책기조에도 부합되며, 클러스터에 설립되어야 시너지효과가 배가 된다.”면서 물산업클러스터 조성의 마지막 퍼즐인 물기술인증원이 반드시 대구로 올 수 있도록 유치전략을 세밀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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