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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의회간 (가칭) 상생협력 공동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해 주요현안에 대한 공동연구와 협의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양 집행부에 전달, 구체적인 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박용선 운영위원장(자유한국당·포항4)은 "제11대 경북도의회는 여러 정당의 의원들로 구성되어 이념이나 방향이 차이가 있어 의원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거나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정파를 떠나 교섭단체 대표 간 상생과 협치로 오직 도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며 도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경선에서 불법 여론조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구지역 광역 및 기초의원 5명이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장애인복지관 협회 관계자 7명, 시 장애인복지과장 등과 간담회를 통해 복지관 종사자 수당 현실화와 누수공사 등 각종 시설 기능보강 등 장애인복지관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회의운영 조례에 의거 연간 회의일수가 130일까지 가능하지만 재난 등 부득이 하게 회기를 열어야 할 경우를 대비해 가용일수를 4일 남겨두고 126일로 결정했다.
이날 신년교례회는 경상북도의회가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역동적인 의회상을 구현하고, 경북도내 유관 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제구축을 통해 “경북의 새로운 미래를 도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기부자 클럽에는 전국적으로 740여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나 대구에는 최근까지 가입자가 없었다. 지난 연말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구 첫 나눔리더로 가입하면서 나눔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존경하는 300만 도민 여러분, 다사다난한 한해를 보내고 다산과 복을 상징하는 기해년(己亥年) 돼지해를 맞이하여 도민 여러분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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