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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단일 공모사업으로는 최대 규모인「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지역에 성공적으로 유치하는데 제도적인 뒷받침을 마련하는 등 성과를 이루어 냈으며, 2019년 의정활동 목표를「경북농어업 혁신성장 元年의 해」로 선포하고 관련 의정활동을 힘차게 전개할 계획이다.
경북도의회가 농작물재해보험의 농가 자부담비율을 낮춰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2019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지방비 56여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농작물 재해보험의 농가 자부담비율을 20%에서 15%로 낮췄다.지금까지 경북의 농작물 재해보험료는 중앙정부에서 50%, 도와 시·군이 30%를 부담하고 나머지 20%를 농업인들이 부담했다. 또한 과수 농가의 경우 1년간 보험료가 평균 200만~300만원으로 영세한 농가에서 50만원이 넘는 보험료를 한 번에 낸다는 것이 적지 않은 부담이었다.
조례안 65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37건으로 동기간 10대 의회에서 발의한 25건에 비해 48%이상 크게 증가했으며, 5분발언도 32건으로 제10대 17건에 비해 88% 대폭 증가했다. 또 도의회 사상 처음으로 도정질문자 12명중 절반인 6명이 일문일답식을 택해 보다 심층적으로 도정질문을 실시했다.
6개 분야 8명(자치 2, 행정 1, 입법 1, 교육 2, 정보화 1, 회계 1)의 전문가를 기획행정위원회 의정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2년 동안 의회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적 자문, 지방자치 발전에 관한 자문, 기타 의회가 요청하는 사항에 대한 자문을 받을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소속 도의원들이 6개월여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조례발의는 물론 도청 신도시 활성화와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도 출자출연기관 일반직 처우문제, 농업, 복지, 산업활성화와 경북의 발전 정책에 다방면으로 관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교섭단체는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경의동우회 등 총 3개 단체로 각 교섭단체는 25일 도의회에 등록서류를 제출하면서 교섭단체 구성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번에 구성된 교섭단체는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경의동우회 등 총 3개 단체로 각 교섭단체는 25일 도의회에 등록서류를 제출하면서 교섭단체 구성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11대 경북도의회는 23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감 톡톡! 현장소통DAY ‘제1탄 영양군을 가다’를 개최하고 영양군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현안사항에 대해 직접 소통하고 대화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의정활동의 내실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대구시의회 의정 자문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복지, 문화, 체육, 관광, 여성분야 등 8개 분야 14명의 전문가를 문화복지위원회 의정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무소속 의원으로 구성된 경상북도의회 유일의 4색 상임위원회인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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