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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년교례회는 경상북도의회가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역동적인 의회상을 구현하고, 경북도내 유관 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제구축을 통해 “경북의 새로운 미래를 도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기부자 클럽에는 전국적으로 740여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나 대구에는 최근까지 가입자가 없었다. 지난 연말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구 첫 나눔리더로 가입하면서 나눔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존경하는 300만 도민 여러분, 다사다난한 한해를 보내고 다산과 복을 상징하는 기해년(己亥年) 돼지해를 맞이하여 도민 여러분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대구 시민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일에 있어서 만큼은 관내 기관·단체와도 적극 협치하여 성공적인 성과물을 만들어내겠습니다.
연찬회에서 한동대학교 정상모 교수가 「포항지진과 지열발전과의 연관성」이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한데 이어, 육군사관학교 오경두 교수가 「포항지진 사례를 중심으로 촉발지진과 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했으며, 참석한 경상북도 지진대책특별위원회 소속 도의원들과 포항시 지진피해대책특별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은 포항지진에 대하여 활발한 의견을 개진하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경상북도의회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6명 이상의 의석을 가진 정당에 소속된 의원들이 의회 활동을 원활하고 능률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상생과 협치의 경상북도의회를 기대케 한다.
시의회 의원들은 이날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한국물기술인증원’을 설립하는 것은 필수요건인데도 불구하고 ‘유치경쟁’이라는 논리를 만들어 경쟁구도로 이끄는 것은 대구시민의 기대를 송두리째 짓밟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대구시의회는 19일 오전 올해 마지막 정례회인 제26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대구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대구시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대구국가산업단지의 접근성 제고를 위한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사업’과 대구 신서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철도 3호선 혁신도시 연장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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