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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뉴타운 도시개발사업 부지는 5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연료단지로 사용되어왔기 때문에 토양오염문제는 쉽게 예측이 가능함에도, 대구시는 별 다른 대책 없이 사업을 추진해 손실을 끼치고 있다. 정 의원은 "인허가 과정에서도 각 단계별로 토양오염 가능성과 이에 대한 대책수립을 수차례 지적받았음에도 정작 이전소유자들과 아무런 협의도 없이 보상절차를 마쳤다.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를 강도 높게 질타했다. 또 ”168억원이라는 추가비용을 도시공사가 떠안게 된다면, 이 사업을 위해 필요한 추가적인 시설과 적극적인 투자가 불가능해, 결과적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대구시가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대규모 공장부지를 매입해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건설한다면 산업단지와 인근지역의 물류 및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이 될 것”
대구시의회는 23일~5월 3일(11일간) 제266회 임시회를 열어 ‘대구광역시 공유재산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1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의 의안을 심의한다.
의성군의회 무소속 최훈식·김광호·이충원 의원이 자유한국당 입당식을 갖고, 박영문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에게 입당원서를 제출했다. 이번 입당으로 의성군의회는 총 13석 중 자유한국당 11석, 민주당 2석으로 된다.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구촌새마을연구회’(대표 안희영 의원 외 10명 - 도의원 10, 외부전문가 1)는 지난 16일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타이베이시·시의회는 2010년 자매도시결연 후 3번째 공식 방문이며, 가오슝시·시의회는 2018년 우호협력도시 협정 후 첫 방문이다. 대구시의회에서는 배지숙 의장과 김혜정 부의장, 송영헌 의원, 황순자 의원, 이영애 의원이 대표단으로 방문한다
대구참여연대와 대구YMCA로 구성된 대구시의회 의정지기단에 따르면 8대 대구시의회의 전반기 6개월간 의정활동을 평가한 결과 조례 제·개정 발의와 시정질의 등이 7대 때보다 늘어나고 내용도 다양해졌다. 6개월간 조례 제·개정 발의는 평균 1.33건, 시정질의와 5분 발언은 평균 1.3건으로 7대 때보다 0.96건, 0.86건 각각 늘었다.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공동주택정책연구회'(대표 김준열의원)는 '2018년 부산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 아파트에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경북도 공동주택 관리정책 개선방안 모색 세미나’를 개최했다.
배지숙 시의회 의장은 "현재도 국내 상위를 다툴 만큼 상당한 기술적 우위에 있지만, 새롭게 로봇수술 시대를 열어 대구가 선도하고 있는 한국 로봇산업과 함께 지역 의료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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