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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복지시민연합 측은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표절도 이런 표절이 없으며 지방의원 5분 발언 표절은 난생처음 듣는 해괴망측한 사건”이라며 “아무리 지방의회의 공통 문제라 인색했더라도 홍 의원의 5분 발언은 윤리성을 망각한 심각한 표절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대구시의회 의원 일동은 ‘대구시 신청사 유치경쟁에 대한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사회를 통합하고 성공적인 대구시 신청사건립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구시의회 통합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와 경북도의회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는 11일 성명서를 통해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일부 정치권의 영남권 신공항 정치도구화 시도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아울러 영남권 5개 광역자치단체장의 합의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계획한 영남권 신공항을 책임있게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은 간담회를 갖고 임미애 대표의 바통을 이어받는 신임 원내대표로 포항 출신 이재도 의원을 추대했다. 부대표는 김준열 의원(구미), 간사에는 김득환 의원(구미)이 각각 선임됐다.
박용선 의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실시 2년을 맞이하여 공공부문의 치매예방 및 관리 실태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도의회 차원의 제도적 보완과제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제11대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들은 4일 경북체육회는 지난 제21차 이사회의 2020년 김천시 도민종합체전의 결정을 재심의 할 것과 추후 재발방지에 대한 내부규정의 보완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또 "이철우 도지사가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의 입장을 수용하여 재검토 지시란 입장을 표한 것을 우선 다행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는 지방분권강화 협력방안과 도내 23개 시군의 현안청취 및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시군의회와 묻고 답하는 소통 간담회를 경주에서 개최했다.
김봉교 부의장은 제9대부터 현 11대까지 도의회 기획경제, 행정보건복지, 교육위원에서 활동하며 기후변화대응 등 환경을 중요시한 조례 제∙개정과 최근 구미형 일자리 창출사업 유치에 적극 지원한 공로로 지방자치의정부문 뉴리더대상으로 선정됐다.
여객선 운임지원 노선을 경북도내 도서지역에 소재한 항과 국내에 소재한 항 간을 운항하는 내항여객선으로 하고 경북도민이 여객선을 이용하는 경우 50%이내에서 운임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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