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의회는 일본정부의 일방적 경제보복 조치 발표에 대해 의회 청사에 경제보복 철회 플랜카드를 게시한데 이어 8월 6일 오후 3시에는 의회 전정에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의 경제도발에 대한 규탄 성명서를 발표한다.
황 의원은 현재 파악되고 있는 299개 전범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만이라도 경상북도와 교육청 및 공공행정기관에서 구입을 최소화하거나 퇴출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조례안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전범기업을 대일항쟁기 당시 일본 기업으로서 경북도민을 강제동원하여 생명․신체․재산 등의 피해를 입힌 기업과 전범기업의 자본으로 설립한 기업으로 규정하고 있다.
달성도서관은 개관 이후 30년이 경과됨에 따라 건물이 노후화되고 협소하여 지역 주민들의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설이었다. 이번에 달성도서관 현대화사업은 카페식 도서관으로 전체적인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를 거쳐 2020년 중 재개관될 예정이다.
수상의원은 경상북도의회 김대일, 김상조, 홍정근, 이선희, 박판수, 박창석, 박승직, 정세현, 이재도의원으로서 모두 초선이다. 제11대 개원 후 1년간 단 한차례의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에 결석함이 없이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원 7명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시상하는 '제7회 우수의정 대상'을 받았다.김지만·김재우·홍인표·이태손·김성태·황순자·송영헌 시의원은 이날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다.
남 의원은 도서지역을 운항하는 여객선사와의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이날 ㈜대저해운, ㈜씨스포빌, ㈜JH페리, ㈜태성해운, ㈜돌핀해운 등의 여객선사와 포항지방해양수산청 등이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지난해 7월 구성된 경상북도의회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의 중책을 맡게 된 박창석 의원은 4차례에 걸쳐 위원회를 개최하여 통합공항이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지숙 의장을 비롯한 대구시의원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대구시의회 차원에서는 처음 독도를 방문하여, 대구·경북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독도의 소중함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힘쓰겠다는 각오다.
그는 “공항버스는 자가용 이용을 억제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정책으로 공항 내 주차수요를 줄 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항 주변지역의 불법주차나 교통정체도 해소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운영되어야 한다”며 공항버스 도입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2015년 대구시 스스로 실패를 인정한 ‘컬러플 대구’슬로건에 점 2개 색을 변경한다고 대구의 정체성을 담을 수 있을 것인가, 1계약사항에 모두 포함되어 있는 용역 사항을 금액을 증액하여 2차 계약 해준 이유, 1차에서 5차까지 계약한 A디자인사와 6차로 계약한 대구경북연구원의 용역기간이 상당부분 겹쳐 중복용역을 추진한 이유 등을 따진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