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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신인 교육위원회 강성환 의원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달성군 지역 중 학교수가 가장 많은 다사읍을 중심으로 인근 하빈면 소재 학교 21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 조례안은 통합 물관리를 통한 물순환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물관리기본법」의 시행에 맞추어 경상북도에 적합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통합 물관리 방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소관 실국에서 제출한 이번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주요내용을 보면, 정부추경 의결(8.2.)에 따른 국가지원 사업 도비부담액 편성과 일본수출 규제 대응을 위한 지역 중소기업 지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비로 편성됐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제13대 임원단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부회장으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을 감사로 선임하여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분권 법안에 대한 조속한 통과 등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주민자치를 위한 행보를 본격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15명을 새롭게 구성하여 1년간의 활동에 들어가고, 경상북도 제2회 추경예산 심사, 상임위원회 위원 변경 선임, 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 25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영남권 5개 시·도의회가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한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각 시·도의회는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비롯한 자치분권 관련 법령들이 성공적으로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자 하는데 뜻을 같이했다.
배지숙 의장을 비롯한 김혜정 부의장, 이만규 운영위원장 등 대구시의원들과 기초의원을 포함 70여 명이 동참하여 지방자치의 발전과 지방의회의 전문성, 자율성 강화를 위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지방의회 당면과제 해결에 앞장서는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학교 진입도로 포장공사 개선을 위해 울릉군청 및 울릉군의회를 직접 방문하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로 관계기관의 관심과 협조를 이끌어 내는데 적극 앞장섰다는 후문이다.
1980년대 호주에서 시작된 성인지 예산제도는 예산편성과 집행과정에서 남녀별로 미치는 효과를 고려해 성차별 없이 평등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제도를 말하며, 2013년부터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 중이다.
최근 아베내각의 우리나라에 대한 일련의 경제조치들은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한 명분 없는 경제 침략임을 규탄함과 동시에 즉각 철회하고 한일 양국의 우호관계 회복과 평화적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교적 대화의 장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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